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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더 9장

      날짜 : 2016. 06. 29  글쓴이 : BOGUM

      조회수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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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멸망의 길에서 구원하여 주신 은혜”

        (에 9:1-4, 21-23)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은혜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바사 제국 시대에 흩어져 있는 유다인들이 그 해 십이 월 십삼 일에 어린 아이들까지 유다인들 전부가 죽임을 당할 수 밖에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었습니다그러나 하나님께서 상황을 완전히 돌리셔서 유다인들을 구원하시고 그들을 죽이려고 계획했던 사람들을 제거하는 날로 바꾸셨습니다.  22절 “이 달 이날에 유다인들이 대적에게서 벗어나서 평안함을 얻어 슬픔이 변하여 기쁨이 되고 애통이 변하여 길한 날이 되었으니 이 두 날을 지켜 잔치를 베풀고 즐기며 서로 예물을 주며 가난한 자를 구제하라 하매”.

         

        우리들도 각자의 삶에서 하나님의 은혜로 인하여 이러한 구원의 날들을 허다하게 경험을 합니다어려운 중에, 슬픔 중에, 무거운 고민을 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갑자기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우리들에게 닥친 크고 작은 문제에서 벗어나게 해 주셔서 슬픔이 변하여 하나님께 찬송을 하게 해 주신 경험이 있습니다앞으로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통하여 또 그러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오신 목적은 죄로 말미암아 영원히 멸망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시려 오신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이 세상에서 만나는 모든 고통과 슬픔은 죽음의 부분적인 경험입니다사람들은 죽음까지만 어떻게든 열심히 살아서 자기의 계획과 소원을 성취하고 출세하려고 발버둥치며 우리의 죽음 다음에는 끝이라고 생각합니다어둠 속에서는 아무 것도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영적으로 어둡기 때문에 죽음 다음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모르는 것이고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죽었다는 말은 사람이 아주 없어졌다는 말이 아니고 죽음 안으로 들어가서 죽음에서 영원히 산다는 뜻입니다죽음은 캄캄한 어두움으로 표현되어 있고, 꺼지지 않는 불로 표현이 되어 있고, 그 불에 있는 구더기도 죽지 않는다고 표현되어 있고 구원 받지 못한 죄인들은 그 곳에서 영원히 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죄의 형벌이 그렇게 무서운 것임을 알아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고 귀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우리의 복은 내 금고에 돈이 많고 적음에 비교할 수 있는 복이 아닙니다우리는 죽으면 천국에 가서 삽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이미 구원 받은 사람들입니다.     

         

        이 세상에 사는 잠깐의 시간을 믿음 잘 지키고 정말 잘 살아야 합니다오늘 하루의 삶은 앞으로 천년 만년의 영광의 삶을 좌우하는 소중한 시간임을 우리가 깨달아야 합니다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을 읽어 보면 죽은 자들이 다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을 요한이 봅니다

         

        요한복음 3 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출애굽기 12 12-13절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이나 짐승을 막론하고 애굽 땅에 있는 모든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을 내가 심판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 사건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손길이 닿도록 전도하는 것입니다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구원 받을 기회가 다시는 없습니다이 세상에서 후손들이 잘하고 선행을 쌓고 공을 들이고 또는 돈을 많이 내면 더 좋은 곳으로 간다든가 하는 구절은 성경에 한 마디도 없습니다

         

        먼저 내가 구원 받은 것을 정말 감사해야 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나 같은 죄인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선택하여 주셔서 예수님 믿게 하셔서 구원해 주셨습니다예수께서 피흘려 죽으셔서 나를 위해 댓가를 지불하신 이 구원의 은혜를 내 평생 깨닫고 또 감사해야 됩니다

         

        측량할 수 없이 깊은 십자가의 은혜는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야 깨달아지고, 믿음이 깊어질수록 십자가의 은혜가 가슴으로 더 많이 깨달아지는 것입니다나의 작은 믿음으로는 다 깨달을 수 없는 그 측량할 수 없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원의 은혜를 더욱 더 깨닫게 해 주시기를 구하는 것이 내 기도 제목이 되고 내 평생 소원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어려움도 만나고, 슬픈 일도 당하고, 절망도 합니다. 다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일입니다우리가 만일 구원 받지 못했다면 죽은 후에 지금 당하는 고난의 천 배 만 배나 되는 고난을 받을 것을 조금이라도 깨닫게 하시고 다시는 고통이 없는 천국까지 가도록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도록 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입니다. 늘 감사하고 우리가 기도하고 찬송한 그대로의 하나님의 사랑을 더 깨닫고 기도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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