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에 가슴을 치며 통곡하지 말자”
(느 10:1-8)
성경을 보면 많은 이름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빌립보서 4장 3절 “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요한계시록 20장 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우리 아버지의 책인 성경책에 사람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듯이 구원 받은
우리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 이후로 구원 받은 자들의 이름이 다 기록되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내 이름에 나의 행위가 다 기록되어 있는데 하나님을 잘 섬긴 일들이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2절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첫째로 감사한 것은 우리의 허물과 죄는 예수님의 속죄 제물로 다 지워졌다는 것입니다. 불신자들의 모든 죄는 다 그 책에 기록되어 있다, 불신자들은 그
기록되어 있는 것을 보고 스스로 다 시인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조금도 억울한 심판은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 앞에서 내 이름에 기록된 대로 상을 받을 것이 다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과연
말씀대로 될 것을 내가 믿느냐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아버지의 말씀은 절대로 오차가 없으신 진리입니다.
마가복음 15장 21절
“마침 알렐산더와 루포의 아버지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부터 와서 지나가는데 그들이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님께서 너무 심한 고문으로 피를 너무
많이 흘리셔서 십자가를 지고 가실 수가 없었습니다.
로마군이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더 이상 지고 가실 수가 없음을 보고 옆에 가는 사람, 구레네
사람 시몬을 시켜 억지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였습니다. 구레네 사람 시몬이 나중에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였음을 깨달았을
때에 그 영광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감격이었겠지요.
그 엄청나게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가면서 그는 두렵기도 하였을 것이고 여러 번 쓰러졌을 것이고 자기의 얼굴과 손과 몸에 닿았던 예수님의 피를 잊을 수 없었겠지요.
그래서 성경에 구레네 사람 시몬의 두 아들, 알렉산더와
루포의 이름이 기록되는 영광을 받습니다. 로마서 16장 13절 “주 안에서 택하심을 입은 루포와 그의 어머니에게 문안하라
그의 어머니는 곧 내 어머니니라”. 구레네
사람 시몬의 아들과 그의 아내는 신앙의 복을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그 여인의 신앙이 얼마나 좋았으면 사도 바울이 자기의 어머니라고 했겠습니까?
누가복음 7장 36-38절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자기와 함께 잡수시기를 청하니 이에 바리새인의 집에 들어가 앉으셨을 때에 그 동네에 죄를 지은 한 여자가 있어 예수께서
바리새인의 집에 앉아 계심을 알고 향유 담은 옥합을 가지고 와서 예수의 뒤로 그 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 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닦고
그 발에 입맞추고 향유를 부으니” 그
이유는 그 여인이 지은 많은 죄를 예수님께로부터 용서 받았기 때문에 너무 감사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우리는 주님께 용서 받은 감사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 없어져 버리지는 않았는지
생각해 봅시다. 때때로 우리는
부정해지는 것을 매일 용서 받으면서 거룩한 길을 갑니다. 그 십자가의 은혜가 나의 마음에 얼마나 뜨겁게 살아 있는지 생각해 봅시다.
빌라도가 예수님을 심문했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절 “빌라도가 예수께 물어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 말이 옳도다”. 요한복음 19장 15-16절 “그들이 소리 지르되 없이 하소서 없이 하소서
그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빌라도가 이르되 내가 너희 왕을 십자가에 못 박으랴 대제사장들이 대답하되 가이사 외에는 우리에게 왕이 없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도록 그들에게 넘겨 주니라”, 19절 “빌라도가 패를 써서 십자가 위에 붙이니
나사렛 예수 유대인의 왕이라 기록되었더라”.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내 이름에 왕이신 그 분께 얼마나 충성을 했는지, 억지로라도 왕께 충성한 내용이 얼마나 기록되어 있겠습니까? 이 세상 떠나 예수님이 왕이시고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메시야이심을 깨달을
때에는 세상에 있을 때에 충성히 섬기지 못한 것, 억지로라도 더 잘 섬기지 못한 것을 반드시 후회할
것입니다. 우리가 다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어서 구원은 받았는데 왕이 되시는 주님 앞에 올바로 헌신하지
못한 것 후회할 그 때가 오기 전에 미리 보고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창세기 6장부터 노아 시대에 하나님께서 백이십 년이 차면
물로 세상을 심판하실 것이니 방주를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그 시대 사람들은 다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홍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잘 압니다. 그러나 아는 것만으로는 구원 받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노아가 방주를 지은 것처럼 준비를 해야 됩니다. 할 수 있을 때 하십시오. 나중에 후회한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손발이 움직일 수 없을 때 땅을 치지 말고 할 수 있을 때에 순종하고 희생하고 충성하십시오. 시간이 남아서 왕께 헌신하는 것 아닙니다. 나의 왕께 죄사함 받은 은혜를 절대로
잊지 않도록 합시다. 사도 바울이
마지막까지 뜨겁게 주님께 충성할 수 있었던 이유는 악하게 예수님을 대적했던 자신을 용서해주신 주님의 은혜를 잊지 않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자기는 죄인 중에서 괴수라는 것을 잊지
않았습니다.
첫째로 그 날에 내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음에 감격할 것이고,
둘째로 세상에서 왕께 충성한 것이 행한 대로 기록되어 있음에 감격할 것입니다. 그 날이 반드시 옵니다. 그 날에 덜 후회하도록 헌신하고 수고하고 특별히 남들이 원하지 않는 일에
앞장 서서 충성합시다. 억지로라도
충성합시다. 왕께서 다 갚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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