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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헤미야 3장

      날짜 : 2016. 06. 29  글쓴이 : BOGUM

      조회수 :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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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의 공급자”

        (느 3:1-4)

         

        3장 전체가 예루살렘 성벽 무너진 것을 보수 공사 건축하는 내용입니다중수한 사람들의 이름이 많이 나열되었고 그들이 성벽이 무너진 곳은 건축하고 불로 타서 없어진 문짝들은 다시 만들고 문빗장을 견고하게 만들고 허물어진 부분들을 전부 다시 세웠습니다

         

        오늘 말씀 두 가지! 우리들의 마음을 항상 살피셔서 신앙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공사해야 됩니다첫째로, 우리들의 마음이 무너지는 것은 생각과 말로 무너집니다

         

        둘째로, 교회는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구원 받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는 집단체입니다. 우리 사람들이 교회이고, 특별히 구별된 교회당은 거룩한 집이고 함부로 세상의 어떤 것이나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써서는 안되는 성별된 집입니다

         

        요한계시록 1장에 보면 교회를 일곱 촛대라 하셨습니다. 20절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촛대는 빛을 나타내기 위해서 있습니다성경에서 빛은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이고 하나님은 영원한 참 빛, 생명의 빛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심을 참 빛이 오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복음 1 9절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요한복음 8 12절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병의 빛을 얻으리라”

         

        교회의 사명은 빛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고 하나님을 보여 주기 위한 것입니다서점에 가면 읽을 책이 있고 음식점에 가면 먹을 음식이 있는 것처럼 교회에 가면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것입니다교회에 두 사람이 모이든지 백만 명이 모이든지 교회의 사명은 똑같아서 하나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교회가 있는 것입니다

         

        촛대는 촛대의 아름다움을 자랑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빛을 나타내기 위해서 있는 것처럼 교회는 교회의 크고 작음과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빛을 나타내기 위해서,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교회에 다니면서 나의 만족을 채우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교회의 사명인 빛을 나타내어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이 오셔서 사람 눈에 빛으로 보여주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예수님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 눈에 보이는 하나님이십니다하나님의 마음, 인격을 보여주신 것입니다하나님의 인격을 나타내는 곳이 교회이고 목사가 있는 이유도, 장로도, 성도들도 하나님의 인격을 나타내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교회의 성벽이 무너지고 문짝이 고장 나면 하나님의 인격이 아니라 육신이 나타나서 분쟁이 일어나고 시기가 일어나 잡음이 많아지면 빛과는 정반대의 어둠을 나타내게 되는 것입니다교회에서 자기의 위치를 잘 알아야 됩니다.

         

        이웃 교회와 비교해서 우리 교회가 크다고 좋은 줄로 생각하는 것은 인간의 욕심이고 성령의 감동이 절대로 될 수 없습니다교회가 작다고 열등감에 빠지는 것도, 교회가 크다고 만족해 하는 것도 성령의 감동이 아니고 육신의 생각입니다. 우리가 모여 있는 목적은 하나님의 인격을 잘 나타내는 사람이 되기 위한 것입니다

         

        이 세상 떠날 때까지 계속 훈련하여 하나님을 잘 나타내는 사람을 만드는 곳이 교회입니다그래서 주님을 생각하는 훈련, 주님이 같이 계시는 것을 의식하는 훈련,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생각을 빨리 포착할 줄 아는 훈련, 육신의 생각과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생각을 분별하는 훈련, 생명의 생각을 누리는 훈련, 모여서 어두움의 것을 이야기 할 것이 아니라 생명의 것을 이야기하는 훈련, 나의 인생에 살아계시는 주님을 증거하는 훈련을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이러한 훈련을 제일 잘해야 되는 사람이 목사요, 그 다음이 장로이며 그것이 사명입니다

         

        목사가 아무리 설교를 잘한다 하더라도 그 마음에 하나님의 인격의 향기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2 15절 “우리는 구원 받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목사님에게 가까이 가면 그리스도의 향기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으로 이루어진 교회의 성벽이 무너져 이 사람을 통해서 교회에 쓸데없는 소리가 들어오고, 저 사람을 통해서 시험에 드는 말들이 들어오고, 육신의 소리와 사망의 소리가 들어올 수 있는 곳이 또 교회입니다교회를 구성하고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견고하게 서 있지 않으면 교회는 시끄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하고 말씀하실 때에 그 방주에 역청을 바르라고 하셨습니다창세기6 14절 “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을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모세가 아기였을 때 출애굽기 2 3절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기를 거기 담아 나일강 가 갈대 사이에 두고”역청을 칠해서 물이 침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사람을 통해서 교회 안의 사람들을 충동하고 신앙 생활에 역행하는 말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활이 중요한 것입니다집을 견고하게 지었을지라도 한 구석이 무너지면 집 전체가 다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섬기는 성도들이 전체적으로 깨어서 하나님 말씀으로 무장해야 됩니다. 빛을 나타내어야 하는 사명을 지닌 교회 안에 나를 통해서 육신의 소리가 교회 안에 들어와 무너진다면 그 책임은 매우 큰 것입니다

         

        신앙 생활에 방해가 되는 소리를 어디서 자꾸 가져와서 교회 안에 쏟아 붓는 사람은 잘못된 것입니다사람의 입에서 쓸데없는 말이 나와서 교회 안에 쓰레기를 버리듯이 던져 놓고 이 사람 저 사람들이 수군수군거리게 하는 일이 있다면 매우 불행한 일입니다내 집보다 더 중요한 곳이 교회이고 여호와의 집입니다어제 읽은 말씀에 느헤미야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흥황케하는 사람이었다고 했습니다. 교회 안에 은혜를 더하고 위로를 더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더 높이는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말로써 교회를 살리는 사람이 있고 말로써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아가2 15절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라”말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쓸데없는 말은 안하도록 노력하고 특별히 남에게 들은 별로 좋지 않은 소식은 전달하지 않도록 노력합시다나쁜 소식을 전하여 집에 불을 지르고 가는 사람은 다시는 집에 들이지 말아야 됩니다

         

        마태복음 1012-13절 “또 그 집에 들어가면서 평안하기를 빌라 그 집이 이에 합당하면 너희 빈 평안이 거기 임할 것이요 만일 합당하지 아니하면 그 평안이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니라”  그 집에 평안을 비는 복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민수기 13장에 보면 가나안 땅에 각 지파 대표 열두 정탐군이 사십 일 동안 정탐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들이 돌아왔을 때 열 정탐군의 말을 듣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밤새도록 통곡하고 절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무리를 충동질을 한 사람들이 대표자들이었습니다. 목사의 말 한 마디, 장로의 말 한 마디가 교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참으로 조심해야 합니다말을 할 때에 돈을 아껴 쓰듯이 아껴서 말을 해야 되며 유용한 때에 잘 쓰도록 해야 합니다정탕군 중에서 두 사람, 여호수아와 갈렙은 다르게 말했습니다구원 받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교회는 하나님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촛대의 빛이 멀리 가지는 않습니다내 가까운 사람에게 하나님의 인격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위대한 사람이 되려고 교만에 빠지지 마시고 주위의 몇 사람에게라도 하나님의 성품을 보여준다면 훌륭한 사람입니다

         

        나로 인하여서 교회에 어려움이 못 들어오도록 내가 맡은 분야는 내가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느헤미야 3장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이 성벽 중수의 일을 전부 나누어 쪼개어 각자 분담을 했습니다내 입을 통해서는 주님의 교회에 시험 거리가 통과하지 못하도록 문빗장을 걸어야 합니다

         

        3절 “어문은 하스나아의 자손들이 건축하여 그 들보를 얹고 문짝을 달고 자물쇠와 빗장을 갖추었고”특별히 어려운 일이 있을 때에 기도하면서 입을 굳게 닫고 조심하고 하나님 앞에서는 입을 열어 간구하고 기도하고 주 안에서 연약한 자에게는 하늘의 복을 전달해주는 역활을 우리가 잘해서 사람들을 흥황케해야  될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복할 수 있는 권세를 주셨습니다평안을 나누고 은혜를 나누고 빛을 나누어서 내가 가는 곳에 어두움이 도망가게 하는 사람이 됩시다사무엘이 사는 날 동안에는 블레셋을 막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내가 사는 한, 어두움이 도망가도록 빛을 나타내고 빛을 논하고 빛을 증거하고 빛을 기뻐하는 사람이 됩시다사람들에게는 흥황케하는 사람으로 인정 받고 하나님께로부터 칭찬 받는 사람이 되도록 더욱 깨어서 열심히 사명을 감당하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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