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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헤미야 2장

      날짜 : 2016. 06. 29  글쓴이 : BOGUM

      조회수 : 5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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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황하게 하는 생명의 말씀”

        (느 2:17-20, 10)


        느헤미야가 왕의 특별한 배려로 고국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이스라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느헤미야를 두고 이스라엘을 흥왕케 하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10절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가 이스라엘 자손을 흥황하게 하려는 사람이 왔다 함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세상에는 사람을 살리는 사람이 있고 죽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살리는 사람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고로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반드시 있어야 할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그 때 이스라엘의 성문은 불타서 성벽이 무너지고 황폐하게 되었습니다우리 믿는 사람들의 마음이 성전인데 이처럼 성문이 불타고 성벽이 무너져 육신의 생각과 사망의 생각으로 우리 마음이 황폐해질 수 있습니다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모시는 전이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는 거룩한 지성소입니다우리는 거룩한 성전인 마음을 잘 지켜서 천국에 갈 사람들입니다. 천국 갈 때 우리의 죄악성은 다 버리고 성령으로 거듭난 귀한 마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마음으로 천국에 갈 것입니다

         

        사람들의 마음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는 그 사람의 말을 들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흙으로 만든 몸을 벗어 버릴 때에 대단히 영광스러운 놀라운 존재입니다하나님을 모시고 있고 하나님의 영이 임재해 계시는 신비로운 우리 마음에 걱정 근심이 주인처럼 자리 잡고 있으면 수시로 걱정 때문에 불안해 하고 짜증을 내게 됩니다.

         

        출애굽기 40 38절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눈으로 보았더라”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나를 보아야 되고 하나님을 보아야 되고 천국을 보아야 됩니다성경 말씀은 일개의 책이 아닙니다우리에게 영적 실상을 보여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한 책입니다

         

        느헤미야가 고국에 돌아와 보니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고 성문이 불타서 수치를 당하고 있었습니다.  17절 “후에 그들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당한 곤경은 너희도 보고 있는 바라 예루살렘이 황폐하고 성문이 불탔으니 자,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여 다시 수치를 당하지 말자 하고”내 마음 안에 육신의 생각이 마음대로 왕래하고, 이런 저런 온갖 잡다한 소리가 내 마음의 중심에 주인처럼 자리 잡고 있다면 바로 잡아야 됩니다항상 깨어서 나의 성전을 지켜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생명의 감동을 받는 지성소로 지켜야 할 것입니다

         

        느헤미야가 돌아와 앞장서서 하나님의 도움으로 성벽을 다시 세우게 되는데 방해자가 또 있습니다.  19절 “호론 사람 산발랏과 종이었던 암몬 사람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이 이말을 듣고 우리를 업신여기고 우리를 비웃어 이르되 너희가 하는 일이 무엇이냐 너희가 왕을 배반하고자 하느냐 하기로”육신의 생각은 항상 내 주변에서 틈을 타고 있어서 업신여기고 비웃고 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시기를 창세기 4 7-8절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나님께서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는 것을 가르쳐 주셨으나 가인이 죄에 사로잡혀서, 죄의 종이 되어, 자기 동생 아벨을 돌로 쳐서 죽였습니다.

         

        죄의 노예가 된 오늘날 사람들에게 죄가 마음대로 횡패를 부리고 있습니다죄인을 감옥에 가두어 넣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을 이용하고 있는 마귀를 다스려야 하는데 오늘의 현실은 이 세상 사람 그 누구도, 신문 지상에서나 뉴스에서나 마귀의 횡포를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죄가 항상 어디든지 도사려 엎드리고 있는 것을 알고 우리 성도들이 그 마음의 성벽이 무너지지 않도록 항상 하나님 가까이 은혜 생활을 해야 합니다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이 마음에 은혜가 있고 마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입니다요한복음 6 63절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내 마음이 살아납니다사람은 말로써 다른 사람의 마음을 죽일 수도 있고 살릴 수도 있는 말의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말로써 흥황케 하고 믿음을 살려 주고 어려운 중에 있는 사람을 살려 줄 수 있는 것입니다우리는 정신차리지 않으면 말로써 성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디모데전서 5 13절 “또 그들은 게으름을 익혀 집집으로 돌아다니고 게으를 뿐 아니라 쓸데없는 말을 하며 일을 만들어 마땅히 아니할 말을 하나니”. 말을 할 때에 살리는 말을 하며 쓸모 있는 말을 하며 살도록 노력합시다

         

        디모데후서 2 18절 “진리에 관하여는 그들이 그릇되었도다 부활이 이미 지나갔다 함으로 어떤 사람들의 믿음을 무너뜨리느니라”너무 열심히 교회 안에 발을 깊이 넣지 말라고 충고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고쳐야 합니다말 한마디로 하나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움직여 신앙 생활을 하려고 하는 다른 사람의 기를 감히 꺾는 사람이 있는데 하나님께 책망 받습니다믿음 생활 오래한 분들은 특히 새로 믿는 젊은이들을 살려주고 기도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잠언 10 11절 “의인의 입은 생명의 샘이라도 악인의 입은 독을 머금었느니라”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흥황케 하고 살리는 사람이 필요합니다마시면 흥황하게 하시는 말씀, 더 마시면 더 흥황하게 하시는 말씀, 절망과 낙심에서도 벌떡 일어날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이 있는 것에 감사합시다몸도 마음도 나을 수 있고 환경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을 먹고 삽시다지치게 하는 인생 길에서 지치지 않고 이기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먹으면 몸도 마음도 왕성하게 살아나고 내 입에서는 생명의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3장에 나면서부터 못 걷고 성전 미문에 근 사십 년 동안 앉아서 구걸하던 앉은뱅이를 베드로가 주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걷게 했습니다그 주님께서 오늘도 나의 마음을 말씀을 통하여 일으켜 주십니다신앙 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흥황하고 더 부흥하고 더 왕성해져서 연약한 자들을 도와주는 생명의 샘의 역활을 하면서 우리 하나님 잘 섬기는 행복의 믿음 생활을 합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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