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에스라 7장

      날짜 : 2016. 06. 29  글쓴이 : BOGUM

      조회수 : 59
      추천 : 0

      목록
      • “주님 내 눈을 열어 주소서”

        (스 7:6-10)

         

        선지자 에스라가 자기 자신의 소개를 합니다. 5절 “아비수아의 십삼대 손이요 비느하스의 십사대 손이요 엘르아살의 십오대 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육대 손이라”에스라는 대제사장이면서 율법 학자입니다하나님께서 바벨론에서 유다 백성들을 귀환하실 때 첫번째로 스룹바벨을 통해서 돌아오게 하시고 두번째로는 에스라 선지자가 지도자가 되어서 돌아오게 하십니다. 스룹바벨이 돌아와서 허물어졌던 예루살렘 성전을 완성하게 만드시고 에스라가 돌아와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는 일을 하게 하십니다.  10절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주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우리가 여기에서 잘 눈여겨 볼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계시고 떠나신 적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은혜를 볼 줄 아는 눈이 밝아져야 합니다우리가 시험에 빠지면 자기 마음에 안드는 것만 눈에 보입니다창세기 3장에 보면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었을 때 눈이 밝아졌는데 남의 허물을 보는 눈이 밝아졌다고 했습니다죄로 인해서 남의 허물을 보는 눈이 밝아지는데 아주 나쁜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불행케하는 마귀가 주는 덫에 주의 자녀들이 빠지면 안됩니다성령의 은혜로 감사할 것이 눈에 보이고 하나님의 은혜가 잘 보이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항상 좋은 음식만 먹어야 됩니다성결하고 거룩함으로 생명의 생각을 열심히 먹어야 합니다.

         

        우리는 하늘에 속한 백성이고 영혼을 가지고 있는 영적인 존재로서 죄의 노예로 있을 때의 썩은 생각과 병든 생각과 죽은 생각을 먹고 남을 비판하는 습관과 불평하고 한탄하는 습관은 버려야 합니다. 에스라 선지자의 족보를 보니까 아론의 자손임을 자랑합니다. 우리는 족보를 찾아 올라가 보니까 하나님의 자식입니다하나님의 자식들이 먹는 양식은 따로 생명의 양식을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도 잘하라고 이 말씀을 기록하여 두셨습니다.  6절 “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그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자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임음으로 왕에게 구하는 것은 다 받는 자이더니”,  9절 “첫째 초하루에 바벨론에서 길을 떠났고 하나님의 선한 손의 도우심을 입어 다섯째 달 초하루에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7장을 읽어 보면 하나님께서 왕이 에스라가 가는 길에 어려움이 없도록 역사하셔서 필요한 것을 다 공급하여 주어서 사 개월 걸려서 예루살렘에 돌아왔습니다왕이 에스라 선지자가 예루살렘 성전에서 하나님 앞에 올릴 제물까지도 다 주었고 필요한 금과 은도 주었습니다전적 하나님의 도우심을 입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의 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오늘 하루를 살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산 것을 잊지 않도록 훈련해야 됩니다예수께서 공중의 새도 하나님께서 기르시고 들의 백합화도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고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아버지께서 입히시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물며 너희는 공중의 새보다도 들의 아름다운 백합화보다도 더 귀하니 하나님께서 살피실 줄 믿으라’고 하셨습니다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길이 계심을 놓치지 않고 그 돌보심을 깨닫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해야 합니다문제만 보는 눈은 멀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는 잘 볼 수 있어서 인생을 찬송하면서 살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를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람은 감사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되고 감사하는 능력은 자기의 복입니다. 우리들의 생각이 병이 들어서 감사한 것 잘 알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불평하고 원망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왜 나를 이 광야와 사막 같은 곳에 버려 두십니까’ 라고 쉽게 원망하지 말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신데 나를 미워하여 버리실 리 없으시고 나를 차별 대우 하실 리 없으시니 광야와 사막에도 감추어 두신 보물이 있으리니 그 보물을 찾을 수 있도록 내 눈 열어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의 몸에 말뚝이 박혀 있어 몸이 아파서 주의 일을 할 때에 너무 어려웠습니다그의 병을 믿음이 없는 성도들이 보면 시험에 들 정도로 큰 아픔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하나님께 그 말뚝을 빼어달라고 기도하였더니 그의 눈을 열어 사도 바울을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의 비밀을 보여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신령한 은혜를 많이 받아 삼층천까지도 올라가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에 자칫하면 교만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버림 받고 거룩하게 쓰임을 받을 수 없을까 하여 말뚝을 허락하셔서 아플 때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하도록 하시고 다메섹 도상의 사건 이전에 하나님을 괴롭혔던 일을 기억하고 충성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예수님의 가슴에 말뚝을 박은 자입니다사도들을 핍박했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고 앞장서서 악질적으로 그들의 입으로 예수님을 저주하도록 협박했던 사람이었습니다사도 바울은 죄인 중의 죄인이요 괴수인 자신을 고백하고 예수님께서 불쌍히 여기사 구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은혜를 감사하여 주님 앞에 겸손하게 엎드려서 깨닫고 죽을 때까지 충성했습니다.

         

        에스라 7 27절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그가 왕의 마음에 예루살렘 여호와의 성전을 아름답게 할 뜻을 두시고”에스라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왕의 마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자기 나라로 돌려 보내고자 하는 생각을 주신 것을 알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볼 줄 알았습니다

         

        28절 “또 나로 왕과 그의 보좌관들 앞과 왕의 권세 있는 모든 방백의 앞에서 은혜를 얻게 하셨도다 내 하나님 여호와의 손이 내 위에 있으므로 내가 힘을 얻어 이스라엘 중에 우두머리들을 모아 나와 함께 올라오게 하였노라”. 우리 성도들이 성도들 간에 서로 사랑하고 위로 받고 격려 받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그 성도를 통해서 사랑해 주시고 위로해 주심을 볼 줄 알아서 늘 배후에 계신 주님의 살아 계신 손길을 감사해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사야 463-4절 “야곱의 집이여 이스라엘 집에 남은 모든 자여 내게 들을지어다 배에서 태어남으로부터 내게 안겼고 태에서 남으로부터 내게 업힌 너희여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는 우리가 어린 아이와 같아서 아버지가 어린 아이를 돌보듯이 우리를 돌보십니다이런 은혜를 우리가 받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이름 :   비밀번호 :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