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에스라 6장

      날짜 : 2016. 06. 29  글쓴이 : BOGUM

      조회수 : 56
      추천 : 0

      목록
      • “하나님의 자녀의 건강을 위한 3 가지 비결”

        (스 6:19-22)

         

        유다 백성들이 포로 생활 마치고 돌아와서 스룹바벨을 중심으로 예루살렘 성전을 다시 건축 완공하게 됩니다이 성전을 성경적으로 구별해서 스룹바벨 성전이라고 합니다

         

        21절에 중요한 단어 세 가지가 있습니다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데 매우 중요한 말씀을 한 구절에 압축해 두셨습니다“사로잡혔다가 돌아온 이스라엘 자손과 자기 땅에 사는 이방 사람의 더러운 것으로부터 스스로를 구별한 모든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속하여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다 먹고”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사람들임을 알아야 됩니다우리들은 이 세상에 살고 있지만 세상 사람들과는 전혀 다릅니다. 아버지가 다르고 존재가 다르고 본질이 다르고 족보가 다르고 영원히 살 곳이 다릅니다성도와 성전은 구별되었다는 뜻입니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라” 성령으로 거듭난 영혼들입니다몸은 같으나 우리의 영혼은 다릅니다우리가 이 몸을 벗어날 때에 하나님의 영과 연합되어 있는 신령한 자임을 스스로 알 수 있고, 그 전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땅의 것을 사모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위의 것을 사모하는 구별된 신분을 가진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자들입니다

         

        민수기 3 12-13절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 태를 열어 태어난 모든 자를 대신하게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처음 태어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태어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태어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하게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고린도전서 5 7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되셨느니라”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유월절 양이시고 유월절 양의 죽음으로 인해서 죽음을 면하고 살아난 장자들은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하셨습니다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으로 구원 받은 우리들은 다 하나님의 것으로 구별된 자들입니다우리는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신분이었으나 주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셔서 구별하사 건져주셨습니다우리는 하나님의 사람입니다우리 아버지가 너희는 구별된 사람이니 세상을 사랑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둘째로 “여호와를 찾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우리가 하나님의 자식이 되어서 거룩하게 구별되었으니 나는 그 분의 것이므로 나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해야 합니다모든 생명체는 에너지가 되는 빛을 향하여 살아야 되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이 늘 하나님 중심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말씀을 가까이 하여 방향이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신앙 생활을 한 때 아무리 열심히 했어도 말씀을 가까이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자주 나오지 아니하면 마음은 보이는 쪽으로 가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구원하셔서 영적인 훈련을 시키실 때 광야에서 그 중심에 먼저 하나님이 계시는 집인 성막을 자리 잡게 하시고 동서남북 각 지파 별로 천막을 치되 그 장막의 출입구가 하나님이 계신 성막을 바라보도록 지시하셨습니다보물이 있는 곳에 마음이 갑니다. 보물은 천국에 쌓고 구별 받은 우리들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하여야 합니다.

         

        고린도후서 11 3절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우리가 빛을 향하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그늘이 스며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나에게 보물이 있다면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나를 구원해 주시고 일평생 나와 같이 계시는 하나님, 나를 가슴에 품고 계시는 하나님이 나의 보물입니다. 히브리서 3 12절 “형제들아 너희는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한 마음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조심할 것이요”

         

        우리가 하나님을 바라 볼 수 있다는 그 자체가 복입니다마태복음 5 8절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호수가 깨끗할수록 하늘이 선명하게 호수에 담겨지듯이 내 마음이 정결할수록 하나님의 은혜가 잘 담겨집니다마음이 부정하면 거룩한 것이 잘 담겨지지 않습니다

             

        기도하는 그 자체가 하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아시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는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기도는 구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하나님을 바라 보고 있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앙 생활을 오래하신 분들과 직분을 가진 분들은 마음이 깨끗하여 그 마음에 하나님이 잘 담겨지는 것이 정상입니다신앙 생활의 연륜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것이 더 가득히 채워지고 하나님이 더욱 더 선명하게 보여야 되도록 우리는 늙어 가는 것이 아니고 성숙해져야 되는 것입니다젊었을 때에는 얼굴에 예쁜 것이 나온다면 나이가 많아지면 얼굴에 예쁜 마음의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몸은 다 벗어버릴 것입니다마음의 모양이 아름답게 나타나야 됩니다

            

        셋째로 마지막 단어가 ‘먹고’입니다내가 구별된 사람으로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할 수 있는 능력은 잘 먹어야 됩니다하나님의 자녀들이 먹는 양식이 따로 있습니다. 왕궁에서 왕자가 먹는 양식과 그 곳에서 일하는 하인의 양식이 다르듯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먹는 양식과 세상 사람들이 먹는 양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고린도전서 10 3-4절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다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내가 이제까지는 몸을 위한 빵만 먹었으나 이제는 구별 받은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신령한 영의 음식을 먹는 것입니다신령한 음식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입니다하나님의 마음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옵니다

         

        마태복음 5 2절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마태복음 4 4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신령한 말씀을 먹어야 잘 달려갈 수 있습니다우리들 신령한 양식 잘 먹고 우리 아버지가 지으시고 섭리하시는 세상에서 하나님을 담대히 믿고 오늘도 믿음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삽시다. 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이름 :   비밀번호 :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