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사사기 18장

      날짜 : 2016. 06.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68
      추천 : 0

      목록
      • "주님을 더욱 기쁘시게 하는 삶"

        (삿 18:1-4)


        하나님을 멀리 하면 자기 중심으로 갑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자기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이동됩니다. 우리 사람 안에 있는 죄성은 죽을 때까지 자기 중심으로 나를 위해서, 나의 만족을 위해서, 나의 높임을 위해서 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이러한 데서 벗어날 수가 있고, 하나님하고 멀어지면 자기 중심으로 구속되어집니다. 자기 중심이라고 하는 것은 겉으로 보면 아주 자유롭고 편안한 것 같은데 정 반대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누구든지나를따르려거든자기를부인하고자기자신에게서벗어날수록자유가많다는것을말씀하십니다.자기에게서 벗어나는 것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입니다.

         

        4절에 보면 미가라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을 고용하고 그 사람을 먹여 주고 또 입을 옷 주고 자기를 위하여서 제사장으로 삼았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미가는 자기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고, 제사장도 하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이 잘 되기 위해서 우상을 하나 두고 거기에 제사장이라고 하는 사람을 두고 그 우상을 하나님이라고 하면서 복을 빌도록, 그렇게 정말 영적으로 타락한 시대인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자들의 마음에는 늘 하나님 중심이라고 하는 것이 살아 있습니다. 마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께 마귀가 세 가지의 시험을 합니다. 두 번째 시험은 성전 높은 데서 뛰어 내리라’. 왜 하필이면 성전 높은 데서 뛰어 내리라고 하였는가? 그 성전에는 하나님께 제사하러 온 사람들이 가득 차 있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뛰어 내리라. 그러면 천사가 내려와서 너의 발을 부딛히지 않게 사고가 나지 아니하게 하여 내려 앉는 것을 보면 사람들이 너를 우러러 볼 것이다마귀의 속삭임입니다. 자기 자신의 높임을 위해서 하라고 하는 그 유혹, 자기가 높아지기를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높임을 받고자 하는 이 죄성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는 유혹입니다.

         

        또 세 번째 유혹은 천하 만국을 보여 주면서 네가 나에게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그 때에 예수님께서 사탄아 물러 가라, 오직 하나님만 경배하고 섬겨야 한다그 말씀을 기록해 두셨습니다. 마귀는 너의 만족을 위해서 살아라. 그것이 삶의 참 목적이다유혹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자신을 섬기고 살지 말고 하나님을 섬기고 살아라. 하나님을 경배하고 섬겨야 된다그렇게 우리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요 우리 안에는 주님의 영이 함께 계시는 거룩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나를 사랑하고 나 중심으로 살고자 하는 이러한 유혹을 항상 경계해야 합니다.


        노아 시대 때에 영적으로 아주 타락하여서 하나님께서 물로서 심판을 하실 때에 이 타락한 영적인 상태를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62하나님의아들들이사람들의딸들의아름다움을보고자기들이좋아하는모든여자를아내로삼는지라자기들이좋아하는대로, 모든 판단의 기준은 자기에게 두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여인들과 결혼했다.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자기가좋아하는대로이단어를우리모든인간들은가장좋아합니다. 이것이 참 무서운 유혹입니다.

         

        그러면 우리 구원받은 자들이 어떻게 살도록 힘써야 되는가? 고린도후서 58-10우리가담대하여원하는바는차라리몸을떠나주와함께있는그것이라,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라고 하는 존재가 지금 몸을 입고 사용하고 이 땅 위에 살다가 조금 있으면 몸을 벗어버리고 영원히 살 곳으로 가서 삽니다. 이 말씀은 이 세상에서 살 때나 천국에 가서 살 때나 우리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중심으로 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를기쁘시게하는자되기를힘쓴다”, 힘을 써야 합니다. 힘 쓰지 아니하면 어떻게 되느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대신에 나를 기쁘게 하는 함정에 빠진다! 그 덧 뒤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다음 더욱힘쓰라라는강조의말씀이데살로니가전서 41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형제들아우리가끝으로주예수안에서너희에게구하고권면하노니너희가마땅히어떻게행하며하나님을기쁘시게할수있는지를우리에게배웠으니곧너희가행하는바라더욱많이힘쓰라”. 우리 모든 사람은 나를 기쁘게 하는 그 중심으로 다 삽니다. 우리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더욱 힘쓰라!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늘 말씀해 주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떤 믿음을 가져야 되는가? 히브리서 115-6믿음으로에녹은죽음을보지않고옮겨졌으니하나님을그를옮기시므로다시보이지아니하였느니라그는옮겨지기전에하나님을기쁘시게하는자라하는증거를받았느니라,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하나님은 에녹의 삶을 평가하실 때 무엇을 기준으로 해서 평가를 하셨느냐? “하나님을기쁘시게했다”, 얼마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였나? 그것이 기준입니다. 우리 신앙 생활하고 있는 자들은 ,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시겠다하고 어느 정도의 윤곽은 나름대로 가지고 있을 수 있겠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어떠한 것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러한 삶을 살려면 6절에 있는 대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어야 된다. 하나님 앞에서 사는 것임을 늘 염두에 두고 살아라. 하나님이 보시고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도록 그렇게 살아라. 그러면 아버지가 반드시 썩지 아니하는 상을 주신다그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내가 원하는 대로 될 수도 있지만 또 어려운 일들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잘 될 때나 어려울 때나 그러한 가운데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각이 무엇일까? 내가 어떻게 말을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참 모든 것이 형통하고 만족할 때 내가 어떻게 말씀드리는 것이 하나님을 높이고 기쁘시게 하는 것인가?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하고 어떤 피해를 입었을 때 내가 어떻게 기도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실까?’ 기뻐하실까?’ 라는 것은 내가 어떤 처지에 있어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만족하게 모든 것을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공평한 기회를 다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의 생애를 보면 그의 삶 속에 성령이 역사하셔서 병자들이 낫고 기적이 일어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이 사도 바울을 통해서 많이 일어난 반면 또한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해야 되는데 감옥에 가두어져 있었던 일도 있습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의 마음에 내가 왜 죄도 범하지 않았는데 내가 감옥에서 이렇게 갇혀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이 감옥에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각과 마음을 가지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요 하나님을 나타내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너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중심으로 하고 살아라! 반드시 하나님은 너에게 상을 주신다!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말입니다. 말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오늘도 내가 말 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풍성한 은혜를 주셨는데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높임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은혜를 더 많이 받고 많이 나누어 주면서 인생을 삽시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 그 소원을 우리 마음에 주셨습니다. 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이름 :   비밀번호 :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