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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12장

      날짜 : 2016. 06.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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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인을 섬기며 충성하라"

        (삿 12:7-15)


        왕을 세우기 전에 그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린 지도자를 사사라 부릅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 기록하셨는데 사람의 이름이 있고 몇 년 살았다는 것까지 있고 사사라고 하는 직분까지 있었는데 그 다음에 어떻게 살았느냐 하는, 하나님께서 기록하실 만한 내용이 없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8-9베들레헴의입산이이스라엘의사사가되었더라,그가 아들 삼십 명과 딸 삼십 명을 두었더니 그가 딸들을 밖으로 시집 보냈고 아들들을 위하여는 밖에서 여자 삼십 명을 데려왔더라”. 이방인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 하나님이 없는 자,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 죄의 종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들 속에서 살더라도 그들과 함께는 살지 못하게 하셨는데 자녀들이 전부 다 그렇게 살았습니다. 참 부끄럽게도 사사라고 하는 직분은 가졌는데 사사의 삶으로는 전혀 신앙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13-14압돈이이스라엘의사사가되었더라,그에게 아들 사십 명과 손자 삼십 명이 있어 어린 나귀 칠십 마리를 탔더라아들하고 손자하고 각각 어린 나귀가 한 마리씩 있었다, 요즈음 말하면 자가용이 하나씩 다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 때의 사람들이 보기에는 그것이 권세와 부의 상징으로 부러워했을 수도 있지만 세월이 지나고 지금 우리가 보면 아무 가치가 없다, 영원이라는 가치에서 보면 마치 어제 아름답게 보였던 꽃 한 송이 같은 것이다! 세상의 것이 참 가치가 있고 참 좋았는데 영원이라는 시간 속에서 보니까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전도서 121너는청년의때에(아직까지 삶이 왕성할 때)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반드시 알아야 될 것이 있다, 너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알고 인생을 살아라! 솔로몬은 인생을 다 산 후에 아주 귀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 세상의 것은 지나고 보니까 헛된 것이구나’. 그것을 깨달은 것도 중요하지만 세월이 이미 다 지나가 버렸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 자녀들의 인생은 살아갈 때에 살면서 깨닫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말씀으로 깨닫고 살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기 전에 열심히 하나님 말씀을 알고 깨달아야 합니다. ? 우리는 진리를 만났으니까! 진리를 배워서 자기 삶에 적용하면서 살아야 됩니다. 천 년이 하루 같이 이렇게 빠른 세월 속에서 사는데 살면서 깨닫고 살기에는 너무나 세월이 빠르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먼저 깨닫고 그렇게 살아야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너희가 청년의 때, 곧 늙기 전에 세월이 아직까지 있을 때, 너의 주인이 누구신가를 알고 살아라하십니다. 우리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이 주인인 줄 착각하고 삽니다. 이것이 마귀가 준 거짓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것을 성경 제일 첫 장에 하나님께서창조하셨다,하나님이 주인이시다’, 성경 제일 마지막 장에 그가각각행한대로심판하리라’, 명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2514절부터 보면 달란트 비유가 있습니다. 주인이 종에게 자기의 금을 한 사람에게는 다섯 달란트, 한 사람은 두 달란트, 한 사람은 한 달란트 맡겼습니다. 준 것이 아닙니다. 이것 가지고 장사하라고 맡긴 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19오랜후에그종들의주인이돌아와그들과결산할새주인이맡긴것가지고종이어떻게장사했는가이제계산한다는것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 중에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주인이 다 맡겨주신 것입니다. 나 자신도 내 것이 아닙니다. 주인의 것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얼마까지 살는지, 잘 되기를 원하는 원함은 있지만 내일 우리가 어떻게 될지 전혀 모릅니다.건강하기를 원하지만 언제 병들지 우리는 모릅니다. 나의 주권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인이 하나님이시다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살아야 되겠습니까? 주인을 섬겨라. 주인을 높이고 살아라. 주인을 기쁘시게 하며 살아라. 내 중심으로 살지 말고 내 중심으로 판단하지 말고 이렇게 하면 주인이 기뻐하실까? 이렇게 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지.’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라. 그렇게 사는 것만이 인정받고 남는다는 것입니다. 마귀는 철저하게 너 자신을 섬기고 살아라하지만 속지 마십시오. 나를 섬기는 것이 얼마나 초라하고 연약한 것인지 죽음을 만났을 때 그렇게 살았던 모든 삶은 모두 허무하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기뻐하시는가? 고린도후서 59그런즉우리는몸으로있든지떠나든지주를기쁘시게하는자가되기를힘쓰노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어려움을 만났을지라도 내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아버지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아니하는 것!

         

        욥이라고 하는 성도는 정말 흔치 아니하는 어려움을 만납니다. 그의 재산을 나쁜 사람들이 와서 다 빼앗고, 자연 재앙으로 재산이 없어지고, 자기의 사랑하는 자식을 다 잃었을 때에도 이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욥은 철저하게 믿은 사람입니다. 주신 이도, 거둔 이도 나의 주인이시다! 하나님을 섬기는 충성!이 세상에서 얼마나 출세했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하나님을 잘 섬겼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섬김 받으신 하나님은 영원하시니까, 영광의 주시니까! 그 분을 기쁘시게 한 것은 영원히 남고 그 분으로부터 오는 영광은 영원하다는 것입니다.

        주인이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맡긴 종들을 불러서 어떻게 살았느냐 계산합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 받은 종은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30무익한종이라”. 그는 주인에게 아무런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빠른데 내가 어떻게 살아야 이 삶이 헛되지 않을까? 어려움이 많고 광야와 같은 이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살 곳이 아닙니다. 이곳에서의 삶은 점수받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어려울 때일수록, 연약할수록, 힘들수록, 아니 욥처럼 많은 것을 잃었을 때, 그때가 하나님께로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내 믿음의 지조를 내가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이것만이 영원히 남는 것을 나는 깨달았습니다’.

         

        여호수아 2415오직나와내집은여호와를섬기겠노라하니나이많은여호수아의말입니다. ‘나와 내 집은 대대로 여호와를 섬기리라. 세상 사람들은 물질을 신으로 섬기고 자기 배를 신으로 섬기고 자기 자신을 신으로 섬기지만 그것은 다 헛된 것이라. 세월이 지나니까 아무것도 없더라’. 나귀 새끼 한 마리씩 가진 것이 그 당시에는 아주 자랑거리이고 그것을 사람들이 부러워했지만 지나고 보니까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이다, 그것에 속지 말자.

         

        하나님이 맡기신 시간은 각각 다 다르지만 주님께서 비유로 결론짓기를 너는 착하고 충성되이 살아라’, 누구에게? 주인에게! 내 인생의 중심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면서 삽시다. 그것만이 남습니다.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부인하지 말고,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높이며 삽시다. 영광을 주신다는데! 천국에서 출세하도록 삽시다. 각자 자기 입장에서 하나님을 높이며 삽시다. 입으로 하나님을 부인하지 말고, 무시하지 말고, 내 마음에 걱정을 품지 말고 우리 주님을 품고 삽시다.

         

        주님을 섬기는 삶만이 영원히 남습니다. 우리는 고생을 해야 되고 여전히 걱정과 불경기와 어려움 속에서 싸워야 되지만 그러한 가운데서 하나님을 섬기며 살고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처럼 하나님이 들으시는 가운데 하나님을 높이면서 살고 내 아버지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굳건히 지켜서 삽시다. 그것이 우리들의 삶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삶의 길이 없습니다. 그냥 유행 따라서 살다가 죽음을 덜커덕 만납니다. 우리의 삶에는 길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보여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 아버지의 돌보심 안에서, 아버지가 함께 하시는 가운데서, 아버지가 은혜를 다 예비해 놓으신 가운데서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우리 아버지 믿고 아버지 높이면서 그렇게 삽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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