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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9장

      날짜 : 2016. 06.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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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한 마음을 품고 살아라"

        (삿 9:8-15)


        기드온이 죽고 큰 어려움이 왔습니다. 그 기드온에게는 자식들이 많았는데 이방인 첩의 아들이 자기 형제들을 다 죽이고 자기가 왕이 되는 비참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것을 두고 하나님께서 나무를 가지고 쉽게 비유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8-9하루는나무들이나가서기름을부어자신들위에왕으로삼으려하여감람나무에게이르되너는우리위에왕이되라하매,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0-11나무들이또무화과나무에게이르되너는와서우리위에왕이되라하매,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2-13나무들이또포도나무에게이르되너는와서우리위에왕이되라하매,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다 거절을 합니다.

         

        14-15이에모든나무가가시나무에게이르되너는와서우리위에왕이되라하매,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마지막에 가시나무가 내가 왕이 되겠다 합니다.

         

        나무마다 소중한 것이 있습니다. 무화과 나무는 무화과 나무의 열매로 사람을 기쁘게 하고 감람나무는 감람나무로서 자기의 할 일이 있습니다. 거기에서 기름이 나와서 귀하게 사람이 사는데 쓰이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나무로 비유하신 말씀들이 있습니다. 시편 808주께서한포도나무를애굽에서가져다가민족들을쫓아내시고그것을심으셨나이다이것은이스라엘백성들을하나님께서애굽에서건져내어서가나안땅으로옮긴것을한포도나무를애굽에서옮겨서가나안땅에심었다이렇게비유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1나는참포도나무요내아버지는농부라”, 5나는 포도나무요너희는가지라그렇게말씀하십니다.

         

        구원받은 우리 사람을 포도나무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러면 나는 무엇을 맺어야 되는가? “나는포도나무요너희는가지라하신예수님의가지로서예수님의것이나타나는것이아름다운것이라는말씀입니다. 그것이 자꾸 성숙할수록 우리들의 삶에 나타나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우리에게는 육신이라고 하는 죄성이 있어서 내가 왕이 되고 다스리고 중심이 되고자 하는 죄성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거기에 빠지지 않도록! 왕이 되면 내가 섬김을 받으려고 하는 유혹이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181그때에제자들이예수께나아와이르되천국에서는누가크니이까”, 4이르시되자기를낮추는사람이천국에서큰자니라”. 그리고 이어서 말씀하시기를 내가이세상에온것은섬김을받으러온것이아니라섬기러왔다하십니다.

        사람의 아름다움은 무엇인가? 섬김을 받는 것보다 섬기는 것이 참 아름답다, 교만한 것보다도 겸손한 것이 참 아름답다, 우리 성도들의 마음에 주님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참 아름답다! 천국에서는 누가 클까? 섬긴 자가 크다, 겸손한 자가 크다, 이것이 천국의 법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이 진리라면 우리 주님이 와서 보여 주신 삶이 겸손한 삶이시다, 우리를 살리려고 죽으신 분이시다, 그러니까 남을 많이 유익하게 하고 섬기는 자가 참 귀한 자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그런 마음을 우리는 계속 품어야 될 것입니다.

         

        누가복음 1025절부터 보면, 강도 만난 자의 비유가 나옵니다. ‘한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있는 것 다 빼앗기고 몸은 그냥 상처투성이로 있을 때 한 제사장이 지나가면서 그냥 스치고 보고 가 버렸다, 레위인 한 사람이 보고 가 버렸다, 여행 중에 있었던 이방인이 그 사람을 보고 자기가 탄 나귀에 태우고 사람이 사는 동네로 가서 그 사람을 치료해 주었다, 누가 그의 이웃이겠느냐? 너도 그렇게 하라. 네 중심으로 살지 말고 그의 이웃이 되어 주도록 늘 노력해라.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입장에서 이해를 해 주어라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정말 우리를 그 포도나무로 비유하셨는데, 포도나무가 왕이 되는 것보다 포도나무로서의 자기 아름다운 열매를 잘 맺는 것이 참 소중하다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여서 하나님의 은혜로 그러한 마음을 계속 받아 그것을 나도 먹고, 또 내가 이웃을 섬기는데 쓰고, 분명히 천국에서는 섬김을 받는 자가 큰 자가 아니라 많은 사람을 섬기는 자가 큰 자다, 그래서 많이 섬기자 하는 마음!

         

        그런데 우리 육신의 마음에는 정 반대로 내가 대접을 받아야지라는 죄악된 생각이 어려서부터 죽을 때까지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너희는 많은 자를 섬겨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실제적으로도 사람을 볼 때 누구를 더 높이고 더 칭찬하고 더 인정하느냐? 많이 섬긴 자를 인정해 줍니다. 나도 더욱 그런 사람이 되어 가자! 노력하고 결단하고 그런 마음을 기도해서 받자!

         

        너는 이런 마음을 품어라! 네 마음에 맞는 사람을 찾지 말고 네가 그 사람의 이웃이 되어 주라! 예수님이 그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그렇게 섬기는 것이 바로 그렇게 말씀하신 주님을 섬기는 것이요 포도나무의 아름다운 포도 열매처럼 정말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생각이 나도 모르게 내 중심으로 자꾸 굳어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자꾸 받아야 우리 마음에 여유가 생기고 또 남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이 생깁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실 때 예수님을 위해서 죽으신 것이 아니라 바로 나를 위해서 죽으셨는데!

         

        많이 베푼 자, 많이 섬긴 자가 높임을 받는다! 우리가 그렇게 되기를 우리는 다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하나님께서 그런 마음을 성령님을 통해서 주시는 것을 믿고, 하루하루 만나를 먹어서 그 힘으로 광야에서 살았던 것처럼 그런 마음을 오늘도 내일도 많이 받아서 쓰고 또 씁시다. 너는 이 마음을 품으라! 은혜입니다.

         

        우리는 분명히 주님께 붙어 있는, 주님으로부터 필요한 것을 공급받을 수 있는 그러한 복된 가지입니다. 오늘 나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더 많이 받아야 할 우리 주님의 마음입니다. 좀 더 여유있는 마음, 남을 생각할 줄 아는 마음, 어려움에 있는 형제들을 생각하면서 그런 마음을 품자! 내 주님은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시는 분이십니다. 항상 넘치게 주신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주님이 주시는 무엇을 품을 것인가 기도하면서 그것을 담아 오늘을 살고, 내일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푸짐하게 믿음으로 또 받고 그렇게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나는포도나무요너희는가지라그래무엇을품을것인가? 내가 공급해 준다는 그 말씀.

         

        오늘의 말씀, 왕이 되어서 모든 것을 지배하고 모든 것을 섬김 받으려고 하는 그러한 미련한 자가 되지 말라! 포도나무는 포도나무대로, 무화과 나무는 무화과 나무대로 자기의 아름다움이 있고, 감람나무는 자기의 아름다운 기름을 낼 수 있는 것인데, 우리의 소중한 마음에 주님이 공급해 주시는 것을 푸짐하게 받아 쓰면서 삽시다. “나의평안을네게주노라주님은믿음으로받으라고늘주셨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대가를 지불해 주셨기에, 예수님께 속한 자는 은혜가 그저 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대가를 지불해 주셨으니까 너희는 와서 먹으라고 하십니다. 목마른 자가 나에게 와서 사 먹으라. 돈은 내가 미리 받았으니까 와서 받아 가라. 몸이 불편한 자는 내가 너희에게 줄 테니까 믿음으로 건강을 받으라! 우리 주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필요한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다 지불되었으니까 믿음으로 받아서 하루하루 우리 부자로 삽시다. 필요한 마음, 오늘 특별히 많이 여유 있게 받아서 오늘 좀 여유 있게 따뜻한 마음 품고 삽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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