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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8장

      날짜 : 2016. 06.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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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때에"

        (삿 8:22-23, 28)


        이스라엘이 미디안으로 인해 이십 년 간 아주 핍박을 받고 고통스럽게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드온을 통해서 그 대적 미디안을 정복하게 하셔서 나라가 이제 평안하게 되었습니다. 22그때에그때가아주중요합니다. 그 때에 위험할 수가 있습니다.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였을 때, 고통스러운 문제가 해결 되었을 때, 자기가 원하는 어떤 소원이 이루어졌을 때, 고통과 큰 어려움을 만났을 때, 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인생을 사는데 있어서 수시로 나타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그때에그렇게해서다싸워서이제이스라엘이이겼을때에 22그때에이스라엘사람들이기드온에게이르되당신이우리를미디안의손에서구원하였으니이것이기드온을넘어뜨리는속임수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군중을 통해서 아주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넘어뜨리는 위험한 함정이 여기에 있습니다. “당신과당신의아들과당신의손자가우리를다스리소서그렇게썩좋은제안이들어왔습니다. 여기에 거짓이 있습니다. 기드온이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사실을 사실대로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보이는 것은 사람이지만 우리는 그 사람 배후의 하나님을 읽어야 됩니다. 우리 인생에 나타나 보이는 것은 문제이지만 그 문제 뒤의 하나님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인생의 고통을 만났을 때에 내 인생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볼 줄 알고, 하나님의 손길을 읽을 줄 알도록 성경을 통해서 계속 훈련해야 됩니다.

         

        여러분, 이 우주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내 인생의 주인공도 하나님이십니다. ‘라는 존재를 시작하게 하신 이, 오늘까지 이런 일 저런 일 가운데서 살아오도록 하게 하신 이, 그 분의 결정에 의해서 살아오고 있고 나의 인생이 마감되는 것도 하나님에 의해서 결정됩니다. 내가 주인이 아닙니다. 내가 주인공이 아닙니다.

         

        창세기 3장에 마귀가 인간을 속인 거짓은 자기가 자기 주인인 줄로 착각시킨 것입니다. 심지어 하나님의 자녀들까지도 그렇게 착각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이 주인공이십니다. 하나님이 다 만드셨습니다. 거기에 사람도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인공이십니다.

         

        욥은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모든 재산과, 자기 사랑하는 자식과, 자기 자신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철저하게 믿었습니다. 이것이 사실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두고 기도하면서 잘못된 생각에서 떠나서 진리에 서야 됩니다.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나의 소원을 이루어주시는 그러한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내가 소원을 삼고 있는 나 자신이 삐뚤어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내 소원을 들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나를 바르게 세워주시는 분이십니다. 바르게 생각할 줄 알고, 주인이 누구인 줄 알고, 어떻게 사는 것이 바른 것인지를 알고, 이것을 가르쳐 주십니다. 바르게 알고 바른 소원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술 중독자는 자나깨나 술 마시기를 원하는데 그것은 그 사람의 소원은 될 수 있지만 올바른 것이 아니고 그 사람을 불행케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사고 구조는 성경 말씀에 서 있는 것이 아니라 다 자기 중심으로 서 있습니다. 그래서 자기 중심을 도와 주면 하나님께 감사하고 아니면 하나님을 싫어합니다. 그것부터 고쳐야 합니다. 우리가 진리를 만났으면 이제 잘못된 것은 버릴 줄 알고 진리 쪽으로 갈 줄 아는, 생각하는 것을 자꾸 고쳐야 합니다. 생각을 바르게! 자기 마음대로 생각하는 것에서 문제가 다 일어납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다, 생각의 길이다, 구원의 길이다, 진리의 길이다, 내가 답이다그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인이라고 하는 철저한 이 사상을 가지고 있으니까 인생이 너무너무 힘든 것입니다. ? 크고 작은 모든 문제 고민은 내가 다 담당해야 되니까. 주인이라고 할 때에 겉으로는 아주 매력이 있는 것 같지만 속은 아주 불행케 하는 마귀의 무서운 함정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라는 것을 바르게 알 때, 모든 염려를 하나님 앞에 옮길 수 있는 아주 놀라운 복이 거기에 있습니다. ? 하나님이 주관하시니까! 내 인생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니까!

         

        사도행전 311나은 사람이 베드로와 요한을 붙잡으니 모든 백성이 놀라며 달려 나아가 솔로몬의 행각이라 불리우는 행각에 모이거늘”, 1절부터 보면 기도 시간이 되어서 성전으로 들어가는 요한과 베드로를 주님께서 감동시키셔서 성전 미문에 앉아 있는 태어나서부터 걸어 본 적이 없는 앉은뱅이를 향하여서 기도하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일으켜 주셨습니다. 영적으로 보면 주님이 하신 일인데 사람들이 전부 다 요한과 베드로를 붙잡고 그 나음 받은 사람까지도 요한과 베드로를 붙잡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다 솔로몬 행각이라는 곳에 모였다 기록되어 있습니다.

         

        12베드로가이것을보고백성에게말하되이스라엘사람들아왜이일을놀랍게여기느냐우리의권능과경건으로이사람을걷게한것처럼왜우리를주목하느냐”, 그것은 자기 스스로의 겸손이 아니요 바르게 아는 사람입니다. 왜 나를 주목하느냐? 예수그리스도에게 주목해야지! 주님께서 하셨다고, 예수그리스도가 고쳐주셨다고 그렇게 우리는 바르게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내가 하는 줄 알고 나를 바라볼 그 때가 아주 위험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도둑질을 제일 많이 할 수 있는 위험한 자리가 목사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인데!

        주님께서 도와 주시니까 우리가 믿음 생활하고, 성령께서 내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니까 하나님께 오고, 성령께서 가르쳐 주시니까 말씀이 깨달아지고 믿어지는 것입니다. 우리의 열심도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니까 열심이 생기고,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고, 하나님께서 감동시켜 주시니까 성전에 올라오고자 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니까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혀 하나님께 반응이 일어나지 못하는 자입니다. 나사로가 죽었을 때 전혀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다가 주님께서 살려주셨을 때 그 사람이 움직였습니다. 영적으로 성령님의 도우심,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고서는 하나님에 대해서 인간은 스스로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는 죽은 자와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 할 수 있다는 이 자체가 하나님이 함께 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라! 그래서 이렇게 신앙생활 하는 나를 자꾸 칭찬하지 말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이렇게 하나님 사모하는 마음 주시니까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 들을 때에 내 마음이 감동되니 감사합니다’. 누가복은 227그가(시므온) 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성령님이 감동시켜 주시니까 그 시므온이 성전에 올라갔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신앙 생활 하신 분들 한 번 뒤돌아 보십시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성령님은 한 번도 떠나신 적이 없이 우리가 믿음생활 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끊임없이 나를 돌보아 주시는 그 분, 피곤함이 없으시고 지치지 않으시는 내 사랑의 아버지의 손길! 그래서 믿음생활한 사람일수록 주님의 은혜를 은혜인 줄 알고 더 감사하게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 그 분의 은혜니까! 주님이 그런 마음을 주셨고 소원하는 마음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사무엘상 187-8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한지라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이스라엘의 사울 왕이 다윗이 자기보다 더 백성들로부터 인기를 있으니까 심히 불쾌했다! ‘내가 대우를, 인정을 더 받아야 하는데이 마음은 모든 인간에게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때 조심해야 합니다. 그 인정을 받지 못할 때 내 마음이 낙심되고 불쾌해지고 내 마음에 육신이 그냥 쳐들어옵니다. 영적으로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인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신앙생활 결코 할 수 없음을 우리는 스스로 인정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겸손을 주려고 하시는 방법 중의 하나가 실수하게 하는 것입니다. 실수하고 , 내가 왜 이렇게 형편이 없는지그리고 열등감에 확 빠지는 것을 하나님이 어떤 때는 그냥 두십니다. ? ‘너 자신을 보라, 나의 손길이 아니면 너는 그렇게 초라한 존재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웅덩이를 파야 물이 고이듯이 그런 문제를 만나야 겸손이라는 것이 들어갈 수 있는 여유가 생기는 것입니다. 실수 안 하는 사람 어디 있습니까? 그 실수는 아주 보배입니다. 실수했을 때 겸손하도록 간구해야 합니다. 자기 스스로 실수한 것에 자존심 상해서 어두움으로 빠지는 것은 대단한 교만입니다. 자존심은 교만의 색갈입니다. 겸손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 나라는 존재가 이렇게 약하구나. 나는 믿음이 있어서 좀 괜찮은 줄 알았는데, 실수했을 때 나 자신을 보니까 초라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이렇게 연약한 존재인데’. 그런 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 더 귀하게 여기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평안할 때에 찬송하라! 평안할 때에 하나님의 큰 은혜인 줄 알고 감사합시다. 오늘도 무사히 살았다는 것, 큰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셨으니까 무사하게 지낸 것입니다. 연약함을 왜 때때로 보여주실까?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사는 것임을 깨달으라고 그렇게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 때에 기드온이 이렇게 대답합니다. 23내가너희를다스리지아니하겠고나의아들도너희를다스리지아니할것이요여호와께서너희를다스리시리라다스릴분은하나님밖에없다, 훌륭하지요? 우리는 늘 내 인생 배후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고, 영광을 받을 분이 하나님이시고, 그 분이 떠나시면 우리는 초라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됩니다. 그 인정은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알고 살아가게 되는 큰 은혜입니다.

         

        열왕기상 18장을 읽어보면 하나님께서 엘리야에 대해서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엘리야는 구약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난 대표적인 인물 중의 한 사람입니다. 그런 엘리야가 얼마나 초라하고 연약한 존재인지 여실히 거기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는 왕후 이세벨의 소리를 듣고 두려움에 확 빠져 버립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멀어져서 예루살렘으로부터 저 멀리 자기가 갈 수 있는 제일 남쪽 국경선까지 내려갑니다. 가서 그냥 고독에 쫙 빠져 버립니다. 하나님하고 멀어지면 그 다음에 자기의 고독을 만나게 됩니다. 그래서 그는 혼자 있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그가 로뎀나무 아래 그냥 형편없는 모습으로 누워서 이제는 죽겠다합니다. 바닥까지 내려갑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우리도 그런 사람입니다. 교만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혜를 은혜로 알고 감사히 삽시다. 정말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지켜주시지 않으면 그냥 추락합니다. 이러한 가운데서도 믿음 생활 할 수 있도록 붙들어 주시고 힘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감사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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