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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6장

      날짜 : 2016. 06.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6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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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마음에 가득한 주님을 향한 사랑"

        (삿 6:1-6)


        1이스라엘자손이또여호와의목전에악을행하였으므로여호와께서칠년동안그들을미디안의손에넘겨주시니하나님을떠나고이방신상을섬기는그러한악을행함으로하나님이이방인들을보내어서압박을하게하십니다. 그래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재산을 빼앗겨서 아주 궁핍하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6이스라엘이미디안으로말미암아궁핍함이심한지라이에이스라엘자손이여호와께부르짖었더라”. 아주 어려워지니까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하나님께 돌아왔다!

         

        사사기에는 이렇게, 조금 괜찮으면 하나님께 가까이 오지 않다가 어려우면 하나님 찾고 하는 것을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아주 어린 상태입니다. 모든 일이 괜찮으면 주일에 한 번 교회 가서 하나님한테 인사하다가, 이제 문제가 있으면 주여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런 아픔과 고통을 통해서라도 자식이 아버지 앞에 돌아오도록 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좋아서 하나님을 자꾸 가까이 하고, 가까이 하면 할수록 그 사랑과 은혜가 더 귀해서 더 가까워지고, 이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어떤 어려운 일이 있어야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어서 아버지 앞에 와서 미안합니다하고 또 기도하고, 그것은 너무나 영적으로 어린 상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탕자의 비유에 보면 탕자가 배가 고프고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을 때 아버지께 돌아왔습니다. 꼭 그렇게 해야만 돌아오지 말고 아버지가 좋아서 돌아오고, 아버지가 좋아서 아버지 앞에 가고, 아버지에게 가면 행복하고, 아버지께 가는 것이 가장 좋으니까 아버지께 가는 것이면 얼마나 좋을까?

         

        이 세상에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뿐입니다. 솔로몬이 세상을 사랑해서 세상으로 달려가서 보니까 잡히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할수록 더 가까워지고, 가까이 할수록 더 좋고, 더 좋으니까 더 가까이 하고, 하나님 가까이 하니까 힘이 나고, 위로 받고, 더 많이 깨달아지고, 하나님보다 더 좋은 데가 어디 있습니까?

         

        시편 274내가여호와께바라는한가지일그것을구하리니곧내가내평생에여호와의집에살면서”, ‘하나님 앞에 한 가지 소원은 내가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사는 것이다참 얼마나 귀합니까? 내가 평생에 소원이 있는데 하나님 가까이 사는 것! 내가 인생을 살면 살수록 의지하고 끝까지 나를 사랑해 주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머리털 하나까지 신경 써 주신다고 하신 그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왜 그렇게 싫은지? 꼭 매를 맞아야 할 수 없어서 하나님께 돌아오고, 큰 문제가 있고 스스로 해결할 수 없을 때에야 비로서 하나님하다가 배가 부르면 또 소식도 없어지고, 그것은 영적으로 아버지의 맛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내가 마음 놓고 사랑할 수 있고 이별이 없는 사랑, 가까이 가면 가까이 갈수록 더 좋은 사랑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런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이 너무 감사하지요?

         

        시편 84 1만군의여호와여주의장막이어찌그리사랑스러운지요아버지의집이그렇게그립고사랑하니까아버지가그렇게좋다는것입니다. 나는 어디에서 인생을 사는데 힘을 받을 것인가? 어디에서 살 의욕을 받고 내 마음에 생동감이 생길까? 어디에 가면 이 마음에 고민을 이길 수 있는 힘, 즐거움, 소망, 화평이 일어날까?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시편 8411여호와하나님은해요태양을받으면모든생명체가삽니다. ‘하나님은 해라, 태양이라했습니다. 하나님 가까이 하면 그렇게 좋은데, 아버지께서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우리가 지금 이 육체라고 하는 장막에서 살고 있지만 아버지께서 이제 시간 되었다하시면 이 육체를 떠나서 갈 것입니다. 그 때 아버지를 만나 뵈면 참 송구스러울 것 같습니다. 이런 좋은 아버지를 저 세상에 살 때에 더 가까이 하고 살았으면 좋았을 걸, 이렇게 아버지 얼굴만 보아도 그냥 너무 행복한데! 내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 분이 계셨는데 왜 내가 그렇게 살았을까? 구원받은 사람은 다 후회할 것 같습니다. 이런 사랑이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평생에 소원이 있다면 내 일평생에 아버지의 집을 사모하면서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다! 아버지를 더욱 더 알아서 아버지를 사랑하자! 아버지 더 가까이 가면 좋고 아버지에게 가면 힘을 얻고!

         

        시편 845주께힘을얻고그마음에시온의대로가있는자”, 사랑하는 자를 만나면 마음에 힘이 생기고 젊음이 생기고 고민이 사라지고 의욕이 일어나고 생동감이 있고 이것이 사랑의 능력입니다. 내가 어디에 가면 내 마음이 회복 받고 내 마음이 살아날까? 하나님 앞이어야 됩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 가까이 할 수 있는 은혜를 받았는데 여기에서 더 가까이 간다면 얼마나 더 행복할까? 나를 돌보아 주시는 아버지, 나를 위로해 주시는 아버지!

         

        모압 여인 룻이 이스라엘에 들어와서 베들레헴의 유지 보아스와 결혼을 할 수 있었던 그 특권을 가졌던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기도하면서 성령님을 통해서 주시는 아버지의 사랑을 받읍시다. 내 마음을 항상 돌보아 주시고 살려 주시고 내 마음이 차가우면 따뜻하게 하시고 기운이 없으면 힘나게 해 주시고 일어나게 해 주시고 찬송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끊임없이 돌보아주시는 그 사랑, 그 열정, 그 자상하심!

         

        열왕기상 19장에 엘리야가 이사벨의 위협을 받고 저 멀리 이스라엘 최남단까지 내려가서 초라한 모습으로 쓰러졌을 때 아버지께서 오셔서 그를 어루만져주시고 힘을 주시고 일으켜 주십니다. 내가 어디에 가면 위로 받고 누가 내 마음을 일으켜 주시는가? 내 사랑하는 아버지 밖에 없습니다.

         

        아버지를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것! 시편 7328하나님께가까이함이내게복이라경험자의고백입니다. 하나님하고는 이별이 없습니다.‘나를 가까이 하는 자는 내가 가까이 한다’. 내가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더 가까이 오시는 분이십니다. 가까이 가고 싶어하는 마음도 사실은 하나님께서 불러주셔서 생기는 사랑의 반사 작용입니다. 그 마음은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사랑의 파장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은 나이가 많을수록 고독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속사람은 더 충만해지는 것이 정상입니다. ? 내 아버지의 사랑이니까! 그 사랑을 성령님이 깨닫게 해 주십니다. 참 소원이 있다면 아버지의 사랑을 더욱 더 깨달아서 내가 아버지 사랑할 수 있다면 뭐가 부럽겠습니까?

         

        시편 7325하늘에서는주외에누가내게있으리요땅에서는주밖에내가사모할이없나이다하늘에서나땅에서나내가사모하고내가사랑하는이는하나님밖에없다! 참 위대한 고백입니다.

         

        하나님의 큰 사랑이 있을 때 그 사랑이 내 인생에 힘이 됩니다. 내가 뭐가 필요하거나 곤란한 문제를 만났을 때에야 하나님을 찾는 영적으로 어린아이 같은 자가 아니라, 아버지가 좋아서 아버지 곁에 가고 싶어서 아버지 앞에 좀 있고 싶어서 가면 내가 마음에 힘을 얻고 마음에 시온에 대로가 생기고 하나님은 나의 태양이요 하나님은 나의 방패시라! 하나님께 가면 너무 너무 좋고!

         

        나이가 많을수록 나는 어떤 모습의 사람이 되면 좋을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그 기운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된다면 하나님 보시기에도 얼마나 좋을까? 나이가 많아서 방에 콕 들어가는 사람 되지 말고 하나님 사랑하면 좋습니다. 그 가슴을 열면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 차 있는 사람. 그냥 육체의 장막은 허물어져 있는데 가슴을 열면 그 사람 안에는 석류 알이 꽉 차 있듯이 하나님 사랑이 꽉 차 있다면 얼마나 본인이 행복할까? 그래서 나이 많을 때에 고독하게 지내지 말고 행복한 사람으로 삽시다. 하나님 사랑. 아버지 사랑!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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