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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5장

      날짜 : 2016. 06.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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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실에 보냄 받은 나의 사명은"

        (삿 5:1-3)


        1이날에”, 이 날이라는 말씀은 4장에 있는 말씀의 연속입니다. 43가나안야빈왕은철병거구백대가있어이십년동안이스라엘자손을심히학대했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은 아주 강력한 군사력을 가진 가나안의 지배를 받아 이십 년 동안 심한 학대를 받고 힘들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하나님이 드보라(여자 사사)에게 바락이라는 사람을 붙여서 가나안과 전쟁을 하게 하십니다. 14바락이만명을거느리고이십년동안이스라엘을지배하고몹시학대하고있었던군사력이대단한가나안을이스라엘사람들만명이모여서전쟁을할때에그전쟁의결과는23이와같이이날에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게 하신지라전쟁에크게이기게되고거기에서자유함을받게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셨다! 이것이 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저들이 생명을 걸고 전쟁했는데 하나님께서 이기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들 삶 속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이것을 우리가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내 존재의 주인도, 내 인생의 주인도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오늘 하루 어떻게 전개될지, 내일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은 계획을 세우고 열심히 하지만 그것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잘 되기를 원하는 소원만 가지고 있습니다. 즉 내가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님께서 내 인생을 마감하실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다 건강하게 내 뜻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살기를 원하지만 그 결정권은 우리에게 있지 않습니다. ‘나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라는 것을 우리가 깨달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만물의 주인이시요, 사람의 주인이시요, 나의 주인이시라는 것을 성경 첫 창세기 1장에 기록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하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말씀입니다. 마귀가 나의 주인이라고 한다면 내가 얼마나 불행한 존재입니까? 그리고 내가 나의 주인이라고 했을 때 얼마나 불안할 것입니까? 전능하신 그 분이 나의 주인이라고 하는 것, 그 분이 내 아버지라고 하는 것, 아버지께서 나에게 말씀하신 이 나그네 길을 마치면 다시는 눈물이 없는 천국이 나의 영원한 삶을 위해서 마련되어 있다고 하는 것은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죄로 말미암아서 내가 나의 주인이라고 하는 철저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사니까 인생의 모든 삶의 무거운 짐은 다 담당하고 살아가느라 고생이 많은 것입니다.


        423이날에하나님이가나안왕야빈을이스라엘자손앞에굴복하게하신지라이스라엘이가나안과의전쟁에서크게싸워이겼는데, 하나님에 의해서 이겼다! 51이날에”, 이렇게 가나안에서 해방받고 자유함을 받았을 때, 이스라엘을 다스린 드보라 사사와 바락이 무엇을 했느냐? “하나님을찬송했다참중요한부분입니다. 자기를 높이고 자기를 위함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송했다! 2여호와를찬송하라”. 3이스라엘의하나님여호와를찬송하리로다”, 이렇게 되기까지 하나님께서 해 주셨다 라고 하는 말씀을 거기에 기록해 두셨습니다.

         

        사무엘상 1512절에 보면 이스라엘의 왕 사울이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크게 승리한 후 자기를 위하여 기념비를 세웠다, 사울 왕이 하나님으로 인해서 전쟁에 이겼는데 그것이 자기가 잘 해서 이긴 것으로 알고 자기를 위해서 기념비를 세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하루 하루의 삶 속에서 나의 기념비가 아니라 하나님의 기념비, 하나님의 은혜를 쌓아 놓을 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구원받은 자들은 하나님을 모르고 있는 이 세상의 다양한 계층의 사람 속에 전부 섞여 삽니다. ?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을 나타내기 위해서! 그래서 예수님을 잘 믿고 신앙 생활 잘 하지만 어떤 사람은 몸이 약해서 몸이 약한 사람 무리 가운데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증거하고, 또 어렵게 사는 사람은 어렵게 사는 사람들의 무리 속에서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증거하도록 이런 저런 무리 속에 예수님 믿는 사람들이 다 흩어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718아버지께서나를세상에보내신것같이나도그들을세상에보내었고예수께서제자들을내가세상에보냈다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 세상에 보냄 받은 자들입니다. 보냄 받은 사명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이 사명 끝나면 우리는 이제 아버지 나라,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의 사명은 이 세상에서 저 사람처럼 잘 살고 하는 그러한 단순한 뜻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한복음 155나는포도나무요너희는가지라”, 가지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그 나무의 생명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가지가 가지를 나타내면 아무 가치가 없고 그 가지에서 잎이 나오고 꽃이 나오고 열매가 나오는 그것이 그 나무의 생명의 표현입니다. 가지인 나에게서 예수님의 어떠한 것이 나타나는 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의 입술을 통해서 하나님이 찬송된다, 참 영광스러운 사명입니다. 왜 나에게 말할 수 있는 말을 주셨을까? 손과 발을 왜 주셨을까? 하나님의 어떠한 것을 표현하기 위해서 다 주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0일곱촛대는일곱교회니라”. 교회를 촛대라! 촛대는 촛대를 나타내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고 그 불빛을 나타내기 위해서 있습니다. 구원받은 자들을 다 교회라 합니다. 그 교회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님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이야기 하는 것, 주님을 주어로 하고 말 할 줄 아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의 사명입니다. 사람들이 내 말을 듣고 하나님을 듣도록 해 주는 것, 사람들이 나를 보면 아 하나님이 계시구나이렇게 알도록 해 주는 것, 그 예수님을 이렇게 알도록 깨닫게하고 듣도록 해 주는 그것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지체가 되는 우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우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찬양하는 것, 기도하는 것, 하나님의 은혜를 간증하는 것에 하나님의 이름이 나오고 하나님이 증거되고 나타나십니다. 세상 사람들 입에서는 평생토록 예수님의 이름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입술에서는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우리 가슴에는 주님이 살아 계시고 성령님이 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이 세상에 파송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우리가 바로 하나님을 나타내며 사는 것이 우리가 이 땅 위에 보냄받은 사명입니다. 목사만이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다 예수그리스도를 나타내기 위해서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말에서 나타납니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215우리는그리스도의향기니”, 33너희는그리스도의편지니”, 그것이 우리들의 사명입니다. 우리 입에서 걱정거리나 근심 또 사망의 것은 나타나지 않도록 항상 절제하고 마음에 품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 우리는 그런 것을 나타내기 위한 존재가 아니라 가장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 가장 영광스러운 사명을 받은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바로 어두움, 육신의 것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이 전혀 없습니다. 질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5장에 보면 너희는극상품포도나무다, 들포도를 맺지 않도록’, 그렇게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오늘 하루도 내 마음의 소리를 들으시는 우리 주님 앞에서 주님을 높이고 주님께 믿음으로 감사하는 그것이 우리의 삶이요 영광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기를 높이고 문제를 높이고 고통을 높이고 자기 만족을 높이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은혜를 높이고 생명을 드러내고, 완전히 다릅니다. 또 우리는 무엇을 표현합니까? 요한복음 158너희가열매를많이맺으면내아버지께서영광을받으실것이요”, 어려운 가운데서도 어려움을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생명을 표현하고 믿음을 표현하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표현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잠언 48그를높이라그리하면그가너를높이리라”, 아버지를 높이면 아버지가 너를 높인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어려움이 많은 현실 가운데 하나님께서 같이 계십니다. 문제 가운데서 문제를 들추어내지 말고 하나님을 높이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십니다. 어두움을 만났을 때 빛을 나타내면 그 빛이 어두움을 다스려 주십니다.

         

        항상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수록 하나님의 은혜는 더 많이 나타나십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이 훈련되어 있지 않으니까 어두우면 어둡다고 자꾸 이야기 합니다. 영적으로 어두우면 빛을 말해야 그 빛에 의해서 어두움이 도망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나타냄으로 인해서 형통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 인생에 항상 있을 수 있는 문제보다 더 가까이 우리 주님은 내 평생에 같이 계시고 섭리하시고 나의 주인이 되십니다. 그래서 그 분을 높이면 그 분에 의해서 더 많은 형통함을 반드시 우리는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표현하는 사람! 나는 무엇을 표현할 것인가? 생명을 표현하고 하나님을 표현할 줄 아는 특권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을 더 많이 표현함으로써 하나님 때문에 많은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목격하도록 관심을 가지고 금년 한 해 더 좋은 믿음 가지고 살도록 노력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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