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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24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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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24:29-33

        제목: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


        세 사람의 죽음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었다, 출애굽할 때 가지고 온 요셉의 뼈를 묻었다, 대제사장 엘르아살도 죽어서 장사 지냈다! 우리는 이 죽음을 바르게 잘 알아야 합니다. 여호수아서 24장에서 하나님은 무슨 말씀을 하셨는가?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나의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라는 말씀을 구절마다 새겨 두셨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인생의 길은 여러 가지 문제투성이입니다. 문제투성이의 사람들끼리 사니까 좋은 일도 있지만 마음이 아픈 일들도 일어납니다. 또 영적으로 악한 영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여서 인간들을 속이고 충동시켜서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환경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문제들이 항상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서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시다, 하나님이 내 인생을 인도하시는 분이시다.’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놀라운 구원입니다. 만약에 하나님이 내 인생의 주인이 아니고 내가 주인이라면 정말 나이 많은 야곱이 애굽 왕 앞에서내가 험악한 인생의 길을 지냈습니다라고 고백한 것처럼 우리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 그것이 실제였으니까. 이러한 힘든 인생의 길에 내가 주인이라고 했을 때 거기에서 부딪치는 모든 일들을 내가 다 담당하고 산다는 것, 내일도 그 다음 날도 또 그런 인생을 살아갈 것을 생각하면 너무너무 힘들고 고달프기 짝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의 인생은 내가 인도한다.’얼마나 귀한 말씀인지! ‘내 인생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다라는 사실을 우리가 정말 깨닫고, 또 깨닫고, 또 깨달아야 되는 황금 같은 말씀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내 인생을 인도하시는 이, 싸움을 만나면 그 싸움에서 이끌어 가시는 분, 내가 연약해서 쓰러질 때 나를 살려주시는 이, 이루어 주시는 분! 내가 볼 때에는 길이 없어서 막막할 때도 또 길을 열어서 이끌어 가실 것이고, 먹을 것 마실 것이 없으면 어떻게 하시든지 먹이실 것이고 마시게 하실 것이고, 연약한 내 마음이 쉬 흔들리고 낙심할 때 늘 함께 하셔서 내 마음에 힘주시고 또 일어나게 하시고, 힘들 때는 불평하고 하나님을 원망하는 내 입술을 다듬어 주시고 또 은혜를 주셔서 찬송하게 하시고, 언제까지? 나의 갈 길 다 가는 날 동안 내 주님이 인도하시고 이루실 것입니다. 이것이 내 인생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그런데 이 세상의 사람들은 인생을 살아갈수록 , , 를 자꾸 부각시킵니다. 자꾸 내가, 내가, 내가그것은 아주 달콤한 것 같지만 독입니다. ‘라는 단어는 가능하면 안 써야 됩니다. 그것이 내 인생을 힘들게 합니다. 그 다음에 어떤 사람은 인생의문제, 문제, 문제문제가 얼마나 큰지, 그냥 끝없이 다가오는 문제! 인생을 살수록 가 자꾸 커지는 것이 무서운 인생의 짐이요, ‘문제가 자꾸 크게 보이는 것도 나를 불행케 하는 함정입니다.


        우리 구원 받은 백성은 무엇을 훈련해야 되느냐? ‘, , 문제, 문제대신 하나님께서, 내 주님, 내 하나님, 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내 주님께서이 단어를 써야 됩니다. 황금 같은 단어입니다. 정말!


        출애굽기 3장에서 하나님께서 모세야, 애굽에 내려가서 내 백성을 내가 이끌어 내는 일에 네가 가서 섬기라고 그 모세를 보낼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의 손에 여호와의 지팡이를 주셨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네가 그것을 가지고 일을 하라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지팡이를 주셨는가?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주셨습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내 전능하신 하나님, 사랑의 하나님, 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 이루시는 하나님! 그 분이결코 내가 떠나지 아니하리라, 내가 이루리라하십니다. ‘하나님께서영원히 쓸 이 단어를 주셨습니다. 하나님 이름 대신에 , ‘문제를 자꾸 부각시키면 그것으로 내 함정에 그저 빠져버립니다. ‘문제는 이 세상 끝나면 없어집니다. ‘도 없어집니다.


        이미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가 되었고 그리스도는 나의 머리가 되셨으니 머리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어려운 일을 당했습니까? 내가 볼 때에는 어렵고, 길이 없고, 또 낙심될 때에라는 이름을 쓰지 말고하나님께서, 내 주님께서주님을 부르십시오.


        다윗에게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가 수없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고백하기를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라, 하나님이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셨고, 음침한 골짜기를 갈 때에 함께 하셨고, 그의 인자하심과 선하심이 평생 함께 하셨다고 하나님을 높이 받들어 섬겼습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계시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여호수아서 1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 앞에서 심부름 하고 모세에게 물 갖다 드리면서 섬기던 사람인 여호수아를 불러서여호수아야, 모세를 내가 이제는 불러가고 내가 너를 쓰겠다.’하실 때 자기가 감당할 수 없는 일 아닙니까? 그러나 여호수아서 15-6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강하고 담대하라.”하십니다.


        여호수아서 24장 마지막 장에 여호수아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 24장의 주어는 하나님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인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것도 생각하는 것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1하나님 앞에인생을 마감하는 여호수아가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 앞에서 말을 하는 것입니다. 2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3절부터내가, 내가이것은 전부 다 하나님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 쪽에서 이끌어 내어”, 5내가 모세와 아론을 보내었고,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하나님께서 전부 다 여호수아의 주인공이고 이스라엘의 역사의 주인공이십니다.


        6내가 너희의 조상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 바다에 이르게 한즉 애굽 사람들이 병거와 마병을 거느리고 너의 조상들을 홍해까지 쫓아오므로.” 큰 문제를 만났습니다. 7내가”,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을 너희의 눈이 보았으며”, 8내가 또 너희를 인도하여그들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나는 그들을 너희 앞에서 멸절시켰으며”, 10내가나는 너희를 그의 손에서 건져내었으며”, 11족속이 너희와 싸우기로 내가”, 12내가”, 13내가”, 하나님이 다 하셨다!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구원하셨고, 문제를 만났을 때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셨고, 이루어 주셨고, 하나님이 주인공이시고, 그 하나님이 살아 계셔서 우리들의 인생길에도 주인으로 계심에 감사합시다. 문제투성이고 연약하고 초라한 나 자신의 주인공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나는 시작이요 마침이라.” 그 하나님이 나의 인생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지!


        문제를 보면 문제가 파도같이 크게 보일 때에 기도합니다. 무슨 기도? 태산 같이 보이는 그 문제를 보고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태산보다도 더 크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하나님이 문제보다 더 크게 믿어질 때까지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담대하라, 극히 담대하라.’믿음이 충만할 때 담대해집니다. 믿음으로 충만하라는 것입니다.


        나의 초라함이 보일 때에 사람이 낙심합니다. 작은 문제를 만나도 정신이 없고 마음이 그냥 내려앉습니다. 그럴 때 우리가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나를 잡으러 오는 애굽 군사와 홍해를 바라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원망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 하나님이 내 마음에 믿어질 때까지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내 마음이 담대해졌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목격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 인도하셨습니다. 나의 인생을 다 인도하실 것입니다. 어디까지? 천국까지 다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 여호수아서 24장 결론 부분, ‘이러한 하나님을 내 인생에서 섬기리라.’ 인생을 살면 살수록 하나님을 더 높이게 되고 하나님을 더 섬기게 된다, 그것이 올바른 믿음입니다.


        내가 얼마나 위대한가? 내가 얼마나 열심히 주를 많이 섬겼는가? 내가 주를 위해서 얼마나 고생했는가?’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컷 봉사해 놓고 자기를 섬기는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내가 얼마나 수고했는데, 내가 이 교회를 위해서 얼마나 많이 땀을 흘렸는데섭섭하게 자기를 섬기는 자가 아니라 여호와를 섬기리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해 놓고 자기 안 섬겨준다고 시험에 빠지는 것은 다 자기의 함정에 빠지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서 마지막 부분입니다. 여호수아가 말합니다. 15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그래서 31이스라엘이 여호수아가 사는 날 동안과 여호수아 뒤에 생존한 장로들 곧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모든 일을 아는 자들이 사는 동안 여호와를 섬겼더라.”이것이 결론입니다.


        금년 한 해 결론이 무엇입니까? 이러한 과정 저러한 과정을 거쳐 하나님을 경험하고 더 하나님을 섬기게 되더라, 하나님을 더욱 더 경외하게 되더라, 나를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더라! 맞습니다. 나를 이 거룩한 전 이 자리에 있게 하신 하나님을 언젠가 눈 뜨는 그 날 천국에서 뵙게 될 것입니다.


        , 문제를 자꾸 바라보는 대신에하나님을 많이 묵상하십시오. 시험에 들면, 노래 1절은 , ’, 2절은 문제, 문제’, 이 두 가지를 가지고 노래 부릅니다. 들어 보면 그 노래 밖에 없습니다. ‘, , 섭섭한 나, 문제 때문에, 문제 때문에다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 하나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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