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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7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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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17:12-18

        제목나에게 나타나는 영적 이방인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전쟁을 해서 땅을 차지할 때에 그곳에 살았던 원주민들이 일부 남아서 같이 삽니다. 12므낫세 자손이 그 성읍들의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13이스라엘 자손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그들이 거기에 같이 살았다,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사기 119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21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28이스라엘이 강성한 후에야 가나안 족속에게 노역을 시켰고 다 쫓아내지 아니하였더라”, 29에브라임이 게셀에 거주하는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게셀에서 그들 중에 거주하였더라”, 30스불론은 기드론 주민과 나할롤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그들 중에 거주하였다”, 31쫓아내지 못하고”, 32거주하였으니 이는 그들을 쫓아내지 못함이었더라”. 이방인들이 계속 거기에 섞여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떨어지면 그 이방인들과 친하고 이방인들과 결혼하고 이방인들이 섬기던 신을 섬기고 나중에는 하나님을 떠나는 그런 일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징계하십니다. 그러면 아프니까 하나님께로 회개하고 돌아옵니다. 그러면 이제 이방인들을 쫓아내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호해줍니다. 또 좀 편안하다 싶으면 또 이방인들에게 갑니다.


        오늘날 우리는 다 구원 받았고 주님을 모시고 삽니다. 우리는 천국 백성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인들과 같이 살았던 것처럼 구원은 받았지만 우리에게도 육신이라는 것이 항상 잠복해 있다가 내가 약하면 이 육신이 일어나서 이런 저런 소리로 나를 쿡쿡 찌르고 또 적당하게 신앙 생활하라고 유혹하면서 하나님과 자꾸 멀어지도록 합니다. 내가 신앙생활 잘하고 은혜 생활 잘하면 내가 그들을 다스리고, 내가 신앙이 떨어지면 그 이방인들, 육신이 나를 다스립니다. 이런 영적인 현상이 우리에게 계속 일어납니다.


        갈라디아서 516-17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육체의 소욕은 신앙 생활 잘 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20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우리 육신의 죄악의 성품입니다.


        내 안에 미움도 있고 어떤 일이 있으면 화가 일어나고 그냥 분노의 말을 하고 싶은 충동도 일어납니다. 내가 신앙생활 잘하면 그런 대적이 일어날 때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은혜가 떨어지면 그 육신의 것이 나를 다스려서 신앙생활 제대로 못하게 만들어 버리는 이런 영적인 대치 상태가 육체를 벗어 버릴 때까지 항상 있다는 것입니다.


        신명기 2517너희는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출애굽기 1716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과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라.”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는데 그 길에 아말렉이 와서 싸움을 해서 그 길을 못 가게 만듭니다. 그 전쟁이 모세가 지팡이 가지고 기도하면서 싸워 이긴 아말렉 전쟁입니다. “내가 아말렉과 대대로 싸우리라.”이 말씀은 대대로 아말렉과 싸움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이 아말렉이 우리의 신앙 생활하는 이 길을 자꾸 방해합니다.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님께로 가지 못하도록 합니다.


        이 아말렉의 전쟁의 특징이 무엇이냐? 신명기 2518그들이 너를 길에서 만나 네가 피곤할 때에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고.”영적으로 뒤로 쳐져 버리면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죄성이 일어나서 신앙생활 하지 못하게 합니다. 누구 미워서 못하게 하고, 섭섭해서 못하게 하고, 전부 내 안에 일어나는 그 육신의 여러 가지 핑계가 하나님께로 믿음의 길을 가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보다 더 좋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 전능자이십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는데에 조금도 흠이 없으시고, 하나님의 인격에 전혀 부족함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마귀는 내 안에 있는 육신의 성품을 충동질해서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도록 자꾸 와서 괴롭힙니다. 하나님 가까이 해서 행복하지 못하도록 자꾸 유혹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은혜가 늘 채워져 있도록 내가 영적으로 건강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은혜가 되는 것이 영적으로 건강한 상태입니다. 우리 몸 안에 여러 가지의 병이 있는데 내가 면역체가 있고 건강하면 그 병이 나를 정복하지 못합니다. 내 마음을 괴롭히는 이 육신의 생각 이 죄의 성품은 내가 영적으로 신앙생활 잘 할 때에 꼼짝 못합니다. 그 육신은 내 안에 계속 있지만 내가 다스리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1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항상 우리가 약하면 시험에 빠진다. 그래서 너도 항상 조심하라! 영적으로 건강해야 내 안에 있는 육신의 것을 다스릴 수가 있습니다. 또 영적으로 건강하면 그 건강의 은혜가 육체에까지 영향을 끼칩니다. 마음이 편안하면 몸도 좋아지는 것과 똑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모르면 자기가 아는 기독교 성경 정도로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은 열심히 할 필요 없어, 그냥 실컷 놀다가 죽기 전에 열심히 하자하는 사람들은 아직 하나님을 잘 모르는 사람입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하나님이 얼마나 감사한지! 아버지를 알면 알수록 더 들어가고 싶고, 더 들어가면 더 비밀이 있고 더 좋고 끝이 없으신 아버지! 숲속에 더 깊이 들어갈수록 더 볼 것이 많고 더 아름다운 것 같고 물소리도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지나가는 바람 소리까지도 다 들립니다. 멀리서는 전혀 안 보입니다. 좋으신 우리 아버지!


        사사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곳에 이방인들이 섞여 있어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하고 멀어지면 이방인들이 지배를 해서 아주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도 영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구원 받고도 그냥 육신에 속하여서 육신에 끌려 다니면서 삽니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걱정에서 자유, 어려움에서 자유를 누리고 삽시다. 하나님이 자유이십니다.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는 분들은 우리 주변에 있는 주 안에서의 귀한 형제들에게 항상 은혜의 영향을 끼치고 귀한 은혜를 나누어 주어서 저들도 빨리, 나도 저렇게 해야지하고 샘을 내도록 합시다. 그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를 자꾸 이야기 할 때에 성령께서 역사하셔서 그 사람의 마음을 하나님께서 감동시켜 주십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을 때까지 어디를 향하여 달려가야 하는지 그 길을 찾지 못해서 방황하다가 나이가 많으면 포기하고 그냥 삽니다. 우리는 하늘에 푯대를 두고 그냥 달려가야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좋으신 분이 어디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을 향하여 그냥 달려가는 복을 이미 받았으니 복을 더 많이 알고 복을 더 많이 깨달읍시다.


        아버지는 말씀하십니다.‘네가 내게 가까이 오라. 내가 너를 가까이 하리라.’맞습니다. 불을 가까이 하면 자동적으로 따뜻함을 받게 되어 있듯이 내가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것으로 채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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