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여호수아 14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9
      추천 : 0

      목록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14:1-5

        제목장자의 믿음


        장자의 신앙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을 열두 지파로 나누어서 제비를 뽑아 나누어 주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레위 지파에게는 땅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니까 누군가 두 개를 가져야 되는데 요셉이 그 두 배를 받습니다. 4이는 요셉의 자손이 므낫세와 에브라임의 두 지파가 되었음이라.”


        장자는 재산을 두 배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역대상 51르우벤은 장자라도 그의 아버지의 침상을 더럽혔으므로 장자의 명분이 이스라엘의 아들 요셉의 자손에게로 돌아가서 족보에 장자의 명분대로 기록되지 못하였느니라.”혈육적으로는 열두 아들의 장자가 르우벤이지만 장자의 복은 요셉이 받았습니다.


        우리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모든 자식들은 장자입니다. 그 장자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출애굽기 422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내 아들 내 장자라.”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으로부터 빼낼 때 장자를 다 죽였습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죽을 것인데 나왔다는 말이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다 장자입니다. 에서는 장자이지만 장자에 대한 것을 하나님 앞에 만홀히 여겼다했습니다. 반면 야곱은 그 장자의 복을 받으려고 얼마나 애를 씁니까?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 장자라는 의식을 가지고 장자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성경 창세기에 가장 많이 설명이 되어 있는 사람이 요셉입니다.(창세기 33-50) 그 엄청난 분량을 하나님께서 그렇게 기록하게 하신 것은 장자의 복이 어떻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한 마디로 말하면 요셉은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였다 했습니다. 장자입니다.


        요셉은 하나님께서 꿈을 통하여 자기에게 두 차례 주신 말씀을 믿었습니다. 여전히 그의 현실은 꼬이고 억울하고 어려운 중에 있었지만, 하나님을 믿는 믿음과 경외심을 그대로 지켰습니다. 하나님을 불신하지 않습니다. 불손한 말을 하지 않습니다. 참 귀한 장자의 신앙입니다.


        그가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들어가서 죄도 짓지 않았는데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살이를 합니다. 그리고 그 감옥에서 두 사람의 관원이 꾼 꿈을 해석해 줍니다. 창세기408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요셉은 여전히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믿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신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꿈인데 그 꿈대로 될 것이라고 합니다.


        그 후 애굽의 왕이 자신의 두 번에 걸친 꿈을 해몽하라고 요셉을 감옥에서 불러냅니다. 4125요셉이 바로에게 아뢰되 바로의 꿈은 하나라 하나님이 그가 하실 일을 바로에게 보이심이니이다.”4132바로께서 꿈을 두 번 겹 꾸신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셨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보여 주셨다고 말합니다. ‘왕이여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그 꿈을 해석해 주실 것입니다.’지금 요셉 자신은 꿈대로 되지 아니하고 완전히 정반대로 되어 있는 상태에서 하나님을 그대로 믿는 그 믿음의 자세! 장자의 신앙입니다.


        지금 이 말을 하는 요셉에게 하나님이 일찍이 꿈을 주시고 말씀을 주셨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요셉의 현실은 정반대입니다. 자기 현실은 감옥에 있습니다. 노예로 있습니다. 그런데 그가 현재 감옥에 있던지 노예로 있던지하나님이 이루실 것입니다.’지금 자기는 엉망으로 되어 있는데 하나님을 불신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셨겠습니까?


        이제 총리가 되어서 형들이 왔을 때에, 그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하나님이 어려운 중에서도 나를 지켜주셨고, 나를 총리로 세워주셨다.’아버지를 섬기는 그 아들의 마음! 창세기 4218사흘 만에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노니 너희는 이같이 하여 생명을 보전하라.”459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하나님이 나를”, 여전히 아버지를 높입니다. 내가 얼마나 고생했느냐 그것은 전혀 없습니다. 아버지를 높이는 장자의 믿음!


        정말 말도 되지 않는 어려움에 떨어져도 요셉은 하나님을 원망하지 아니하고, 그가 총리가 되는 가장 높은 자리에서 형들을 단번에 복수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있을 때도 그 형들 앞에서 아버지 앞에 불손한 말, 교만한 말을 하지 아니하고 아버지를 높이는 장자의 신앙!


        5018-19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정말 하나님 앞에서 교만하지 아니하고, 탈선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높일 줄 알고, 아버지 앞에서 겸손할 줄 아는 장자, 참 아름다운 신앙입니다.


        그가 죽을 때에 또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5025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지금 우리가 애굽에 살고 있지만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실 것이라! 아버지를 믿는 믿음에 변함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뜻을 세우신대로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가실 것이라!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면 요셉은 두 몫의 땅을 받았다, 장자의 복을 받았다! 요셉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장자의 신앙입니다.


        욥의 신앙도 장자의 신앙입니다. 재산 다 억울하게 빼앗기고 사랑하는 자식들도 다 잃었을 때 욥기 1장을 읽어보면 그가 하나님 앞에 엎드려서 예배했다.’그가 입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주셨고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셨고 여전히 하나님은 찬송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시다.’참 귀한 장자의 신앙!


        아버지께서너희들은 내 앞에 다 장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아버지를 섬기는 마음, 아버지를 높이는 마음! 그래서 우리 신앙이 자라면 자랄수록 신앙생활 하면 할수록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두려워하는 경외의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께서 나를 장자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나에게 잘 해 주셨느냐 하는 어린아이 같은 생각은 버리고 하나님을 높이고 경외합시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장자다! 맞습니다. 아버지를 경외하는 자! 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이름 :   비밀번호 :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