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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2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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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12:7-8, 24

        제목나는 천국에서 살 사람이다


        12장에는 여호수아를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정복한 서른 하나 성읍들의 이름을 적어 두셨습니다. 8헷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라.”그리고 서른하나 왕의 이름이 9절부터 쭉 기록 되어 있습니다. 그 성읍들을 전부 정복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모세가 애굽에서 도망하여서 미디안 광야 생활 사십 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하신 약속이 있습니다. 출애굽기 38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 가려 하노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여호수아서 128절에 이 땅에 와서 다 정복하게 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이 계획하신 것, 하나님이 이루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세월이 지나고 그 사이에 많은 사고들이 일어났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다 이루십니다.


        이것이 이루어지는 과정에 있어서, 민수기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와서 광야 생활할 때에 인간의 육신이라는 것이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을 원망하고, 먹을 것이 없으면 굶어 죽이시려 한다고 하고, 마실 물이 없으면 마실 물이 없어서 죽겠다고 하고, 또 가는 길이 어려우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려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우리를 다 죽이려고 하신다. 그러니 애굽으로 돌아 가자고 하고, 심지어는 애굽에 가서 애굽의 신을 섬기자는 소리까지 하고, 또 광야에서 하나님을 그렇게 많이 경험했는데도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받고 있는 중에 그 시내산 아래 있는 백성들은 애굽에서 섬겼던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놓고 그 우상이 하나님이라고 하고, 그런 많은 어려움들이 있습니다. 그 어려움 중에서도 하나님은 일을 해 가시면서 약속을 다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일찍이 약속하십니다. 아니 모세에게 약속하시기 전에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창세기 121-2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바로 이 가나안 땅이 1절에 기록되어 있는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이라.’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시고 그 약속은 절대로 변하지 않고 모세에게 약속하시고 그리고 여호수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을 향하여서 여러 가지의 어려움 중에서 씨름을 하면서 넘어지면서 시험에 빠지면서 계속 갑니다.


        우리는 지금 천국을 향하여 가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인도해 가십니다. 가는 가운데 이런 저런 소리, 그냥 넘어지기도 하고 코도 깨지기도 하고, 원망하기도 하고 불평하기도 하고, 문제를 만나서 그냥 엎어지기도 하고,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천국에 이르게 하십니다. 우리는 연약하여서 수없이 넘어지지만 넘어질 것을 다 아시는 아버지십니다. 베드로가 세 번 부인했다고 해서 크게 낙심하시는 주님이 아니십니다. 베드로가 넘어지기 전에 미리 네가 넘어질 것이다. 그러나 네가 또 일어나도록 내가 기도하였느니라.’


        우리 아버지가 우리를 철저하게 지키고 계십니다. 보호하고 계십니다. 여러 가지의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하나님은 이끌어 가십니다. 입에서 엉뚱한 소리 하더라도 이끌어 가십니다. 버리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업어서라도 품어서라도 가십니다. 험한 파도 만날지라도 하나님은 이끌어 가십니다. 변함없으신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능력이 변하겠습니까? 아버지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겠습니까? 만물의 주인 되시는 내 아버지가 이끌어 가십니다.


        주의 백성들은 망하는 법이 없습니다. 주의 백성에게는 어떤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구원하심이 일어납니다. 아버지가 건져주시고 빼내어주시고 살려 주십니다. 아버지께서 작정하신 것을 이루십니다. 그것을 이루어 가는 가운데서 내 안에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소리,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소리, 낙심하는 소리들이 일어나지만 하나님은 개의치 아니하시고 그대로 이끌어 가십니다. 모세를 믿었던 이스라엘 백성들! 모세가 죽었습니다. 모세가 아닌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통해 인도하셔서 그 땅을 다 주셨습니다.


        히브리서 11장 믿음의 장을 읽어보면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저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고 이 땅 위에 장막을 치면서 살았다 했습니다. 성도 여러분, 늘 천국 바라보고 삽시다. 다시는 어두움이 없고 눈물이 없고 고통이 없는 그곳에 내 아버지가 우리를 그 곳으로 인도하십니다. 얼마나 감사합니까? 이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나에게 아버지가 계시지 않는다면 영원한 어려움 속에서 살아야 되는데 구원받은 우리는 이러한 어려움도 조금 지나면 다 사라지게 될 것이고 조금 만족스러운 일을 이 세상에서 맛을 보면 영원한 만족이 나를 기다리고 있으니까 감사합니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삽시다. 늘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아버지가 알아서 하실 것이니 큰 믿음을 가지고 삽시다.


        여러분 신앙생활 하면 할수록 천국이 그리워져야 됩니다. 내가 영원히 살 천국이 더욱 확신해질수록 이 세상에서 믿음을 잘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죽음이 없습니다. 우리가 노환으로 더 이상 살 수 없을 때 점점 몸이 가라앉고 숨 쉬는 것이 부족하게 되고 더 이상 기능이 활동할 수 없게 되어 이제 죽게 될 때 우리는 죽음이라고 하는 것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음의 두려움이 우리에게는 안 옵니다. 세상 사람들은 밤으로, 영원한 어두움으로 들어가지만 우리 하나님 백성들은 새벽을 맞습니다. 새벽에는 밝음도 있고 어두움도 있지만 조금 지나면 밝음으로 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죽음이 없습니다. 숨 쉬는 것이 불편하고 고통스럽다가 어느덧 그것이 싹 사라지고 아주 밝은 쪽으로 싹 바뀌어지기 때문에, 예수님 믿은 사람은 죽음의 맛을 안 보고 떠나기 때문에, 그 얼굴이 얼마나 밝은지 모릅니다. 그런데 구원받지 못한 사람은 떠나기 전에 어두움을 보고 어두움으로 떠나기 때문에 그 몸은 확 굳어 버립니다.


        천국으로 누가 인도하시느냐? 하나님이 인도하십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살아갈 때에 믿음으로 살아라, 하나님을 믿어라, 네 속에 일어나는 생각을 믿지 말고 기록되어 있는 말씀을 믿어라! 말씀은 변하지 않습니다. 말씀을 바라보라! 그 말씀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라! 천국을 바라보면서 사는 인생! 내가 모시고 있는 예수님 덕택으로 내가 천국에 갑니다. 나는 아직까지 부족한 것이 많은데 어떻게 천국갈 수 있을까? 완전한 자격은 예수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이 그 사람을 천국에 데리고 가십니다.


        사도행전 4장을 보면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구원받을 이름을 주신 이가 없습니다. 예수님을 모시고 있으면 예수님 때문에 천국에 가서 삽니다. 미래가 있으므로 오늘 소망을 가지고 살 수 있습니다. 오늘 아무리 모든 것에 만족했다 하더라도 내일의 보장이 없다면 오늘의 웃음도 비극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천국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그곳에 이르게 하십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서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만날 때도 아버지를 믿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광야의 길에서 물이 없을 때에는 아버지께서 물을 주시고 구름도 만들어 주시고 그때 그때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리고 가셨습니다. 이 세상 끝날 때까지 부족함이 없으신 아버지가 도와주시고 은혜로 이끌어 가실 줄로 믿습니다.

        이러한 아버지가 오늘도 같이 계십니다. 내일도 같이 계십니다. 늘 지켜주시는 아버지가 늘 계십니다. 광야의 길과 같은 이 인생의 길에 내 아버지가 같이 계신 것을 감사합니다. 힘이 없어서 쓰러지면 그 때 나를 또 챙겨주실 것이니까 감사하고, 길이 없어서 막막할 때는 길을 열어 주셔서 지나가게 하실 것이니 감사하고, 이 세상 끝날 때까지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내 아버지가 같이 계심을 감사합시다. 그러한 인생을 살다가 천국에 도달하게 할 것이니 감사합시다.


        아버지를 더 크게 의지하고 삽시다. 더 담대하게 믿고 삽시다. 내 아버지만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나를 책임지시는 유일하신 분이십니다. 그 분은 바로 나의 복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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