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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0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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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10:40-43

        제목이것도 하나님의 은혜


        우리 인생은 하나님께서 항상 돌보아 주시는 은혜로 살고 있음을 우리가 알고 인정하고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여호수아서 10장은 여호수아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싸운 전쟁에 대한 기록들인데 그 모든 전쟁에서의 이김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으므로 이겼다고 하는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전쟁은 최선을 다해서 싸우는 것이지만 그 전쟁의 이김은 하나님에 의해서 오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각자 인생을 사는데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삽니다. 그 열심으로 뜻을 이루지만 그 배후에는 하나님의 은혜가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구나! 정말 하나님께서 이렇게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셨기에 내가 이렇게 열심히 할 수 있구나! 열심히 한 것에 대한 결실을 거둘 수 있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사실을 우리 아버지가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가 이것을 알지 못하면 다 내가 수고해서 그렇다, 내가 얼마나 수고하면서 이룬 것인데...’ 이렇게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그것은 잘 몰라서 그렇습니다.


        여호수아가 전쟁을 하는데 최선을 다했지만 성경을 읽어보니까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으므로, 여호와께서 함께 하셨으므로했습니다. 42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으므로 여호수아가 이 모든 왕들과 그들의 땅을 단번에 빼앗으니라.”, 32여호와께서 라기스를 이스라엘의 손에 넘겨 주신지라 칼날로멸하였으니”, 29-30립나와 싸우매, 여호와께서 또 그 성읍과 그 왕을 이스라엘의 손에 붙이신지라.”여호와께서 그렇게 하셨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14여호와께서 사람의 목소리를 들으신 이 같은 날은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나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싸우셨음이니라.”큰 다섯 왕의 다섯 성읍들이 연합한 싸움에서 크게 이겼는데 이것도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 주셔서 그렇다 했습니다. 12여호와께서 아모리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넘겨주시던 날에하나님이 넘겨주셨다, 11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덩이를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10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게 하시므로다 하나님의 은혜로 이렇게 전쟁에 이겼다.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

        여기에서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범사가 잘되고 내가 전쟁을 해서 다 되었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줄 몰랐을 때에 교만이라는 것이 들어옵니다. 이것이 문제가 됩니다. 내가 열심히 하고 땀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통해서 읽어보니까 그 안에는 여호와의 은혜가 있었다! 여호와께서,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사울 왕이 전쟁을 해서 많이 이겼습니다. 그 사울 왕이 교만이 가득 차서 자기는 전쟁을 잘하는 아주 훌륭한 장군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크게 이기고 돌아오니까 사무엘상 187-8여인들이 뛰놀며 노래하여 이르되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 사울이 그 말에 불쾌하여 심히 노하여 이르되 다윗에게는 만만을 돌리고 내게는 천천만 돌리니...” 사울 왕의 마음이 아주 상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 전쟁에서 자기보다 다윗이 적을 훨씬 많이 죽였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교만이라고 하는 것은 아주 무섭습니다. 무언가 잘되면 그것이 틈이 되어서 교만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교만은 내가 남보다 못 되면 열등감으로 바뀌어집니다. 그 열등감에 빠지는 것도 교만입니다. 그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사울 왕이 전쟁을 해서 이겼는데도 교만이 열등감으로 바뀌어져서 다윗을 그저 죽이려고 합니다. 열등감은 반드시 자기 위에 있는 사람을 쳐 죽이려고 합니다. 교만은 자기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하고, 열등감은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그냥 비판합니다. 그래서 이 사울이 죽는 날까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교만 때문입니다.


        교만을 이기려면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깨달을 때에 교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할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 아버지 앞에 나와서 찬양할 수 있다는 것, 아버지가 내려 주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은혜 입은 자가 아니고는 할 수 없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아 하나님의 은혜구나!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


        또 성경에 유다 왕 웃시야가 있습니다. 웃시야 왕은 아주 신앙생활을 잘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라가 잘되도록 해 주셔서 오십 이년 동안 왕으로 있었는데 아주 나라가 부강했습니다. 그런데 역대하 261절부터 보면 이 나라가 너무 부강하니까 이 웃시야 왕 마음에 하나님까지 무시하는 교만이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하나님이 주관하셔서 다 해 주었더니 교만이 들어와서 하나님을 멀리 해 버렸습니다.


        역대하 2616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악을 행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하되 곧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향단에 분향하려 한지라.”성막 안에는 왕이라고 해서 들어갈 수 없습니다. 17제사장 아사랴가 여호와의 용맹한 제사장 팔십 명을 데리고 그의 뒤를 따라 들어가서”, 18웃시야 왕 곁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웃시야여 여호와께 분향하는 일은 왕이 할 바가 아니요 오직 분향하기 위하여 구별함을 받은 아론의 제사장들이 할 바니 성소에서 나가소서”, 19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화를 내니그의 이마에 나병이 생긴지라.” 그 일로 인하여서 이 웃시야 왕은 죽는 날까지 별궁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이 교만이라고 하는 것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되는가?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아야 됩니다. 고린도전서 1510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사도바울이 고생도 많이 했고 죽을 뻔한 일들도 많이 있었지만 그러나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내가 감당했다! 그는 천국 가는 그 날까지 소중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쓰임 받은 사람이었습니다.


        겸손이 얼마나 귀한 복인지! 교만을 이기고 겸손해지는 것,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지. 오늘 건강 주신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하나님의 돌보심 안에서 내가 살지. 이렇게 수고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라!’

        데살로니가전서 518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하나님의 은혜인 줄 알고 감사하라. 아버지께서 잘 해 주셔도 교만이라고 하는 놈이 들어와서 넘어뜨리니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 범사에 감사하라. ‘, 하나님의 은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하나님의 은혜 감사하면서 살리라.’


        인생 감사하면서 살아라. 하나님의 은혜다. 보이는 세상에는 경기가 좋을 때가 있고 불경기가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받은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절대로 기근이 없습니다. ‘주여, 내 눈을 열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거둘 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깨달을수록 내가 행복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깨달을수록 그 은혜를 주신 아버지가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깨달을수록 교만에 빠지지 아니하고 겸손하니 얼마나 귀한 복입니까?


        황소로 제물을 드리는 것보다 우리 아버지를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는 것이 더 큰 감사라 했습니다. 어려운 중에서도, 고난 중에서도 ,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구나!’감사하며 삽시다. 그 은혜를 베풀어 주신 아버지가 참 기뻐하시게 더 믿음으로 깨어서 우리 그렇게 삽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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