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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8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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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8:1-7

        제목마귀의 유인 작전에 속지 말라


        아이 성을 공격할 때 하나님께서 전쟁 유인 방법을 가르쳐 주십니다. 7장에서는 저들이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하나님의 지시도 없이 그냥 자기네들 수준으로 삼천 명으로 아이 성을 공격을 하다가 크게 패하고 그로 인하여서 저들의 마음이 물같이 녹았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 자들을 이제 하나님이 인도하셔서 그들이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서 전쟁을 하는 것이 8장입니다.


        밤중에 북쪽 성 뒤에다 삼만 명을 매복시켜 놓고 서쪽 성 밖에도 얼마 숨겨 놓았습니다. 그리고는 낮에 저들이 볼 때에 여호수아가 군인들을 데리고 정면으로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것을 보고 저들이 성문을 열고 이스라엘을 공격하러 군인들이 다 빠져나간 다음에 뒤에 숨어 있던 삼만 명 군사들이 성 안으로 들어가서 쳐서 불을 지르고 크게 승리했다 하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하니까 얼마나 쉬운지.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이것이 참 필요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주로 내 마음 안에서 일어납니다.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하셨습니다. 이 마음의 전쟁은 사망의 생각과 생명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염두에 두지 아니하면 사망의 생각을 따라가서 그냥 패배합니다. 똑 같은 몇 가지의 전쟁으로 일평생 당하고 또 당하고 고생합니다. 그 하나님의 방법을 따르니까 이기더라.


        우리가 성경을 알고, 믿고, 자기의 삶에 적용하고, 나 자신도 이겨내야 그것이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수없는 패배를 경험했습니다. 그 전쟁을 또 만날 때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무장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지시하신 대로 해서 크게 승리를 했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방법대로! 그것이 무엇이냐? 내 안에 있는 사망의 생각과 생명의 생각, 어느 것을 따를 것이냐? 참 중요합니다. 잠언 423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네 마음을 지키라.”항상 너의 마음을 잘 살펴보라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할 때 유인 작전을 씁니다. 8장에서는 반대로 아이 성을 지키는 군사들이 다 빠져나오도록 일부러 이스라엘이 도망을 가니까 그 성에 있던 군사들이 이스라엘을 추격하려고 그 내리막길 산악지대로 다 빠지는 것을 보고 뒤에 숨어 있던 수만 명이 그 성 안으로 들어가서 쉽게 전쟁을 이겼다는 이 여호수아의 작전은 마귀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전입니다.


        시편 11편에 보면 마귀의 유인 작전이 있습니다. 1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다윗이 하나님 앞에 피하였습니다.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마귀가 자기에게로 자꾸 오라고 하는 것입니다. “내 영혼바로 나 자신입니다. 성 안에 앉아 있지 말고 날아서 마귀 쪽으로 도망하라는 것입니다. 그 성에서 나오면 2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 도다.” 거기에서 나오면 그냥 공격합니다. 이것이 사탄이 우리를 공격하는 방법입니다.


        우리 안에 어떤 사망의 생각을 던져주면 하나님을 바라보던 내 시선이 그 쪽을 바라보고 그 쪽으로 나가면 그 다음에는 많은 생각의 화살이 내 마음에 꽂혀서 이런 저런 걱정과 두려움들과 생각지도 아니한 생각들이 막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나님 안에서 바깥으로 나오면 어두운 데서 화살을 쏘니까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르고 그냥 공격을 당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영적인 전쟁이 있으면 항상 내 앞으로 돌아오라, 내 안에 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나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가만히 앉아 있으면 내가 바보인 것 같고, 피해보는 것 같고, 계산적으로 안 맞아서 바깥으로 나가버립니다. 나가서 말 한마디라도 하고, 공격을 하고, 적이 화살을 쏘았으면 나는 대포를 쏘고, 그냥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방 어두운 데서 어디서 날아오는지 내 마음을 괴롭히는 생각이 그냥 꽂힌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가 하는 방법입니다. 나가면 그냥 당합니다. 시편 1442여호와는 나의 요새이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의 방패이시니 내가 그에게 피하였고...”, 전쟁이 나면 하나님께로 들어가야 됩니다.


        자꾸 섭섭한 생각에 자꾸 끌려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방에 공격을 당합니다. 그런데 수없이 경험을 하고도 그 다음에 또 갑니다. 많이 얻어맞아서 하나님께서 그냥 치료해 주셨는데 또 나간다, 성문 다 열어놓고 그냥 나갑니다. 그러면 가지고 있던 믿음, 은혜 받았던 것 다 빼앗겨 버리고 내 마음은 엉망이 되고 상처투성이가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아버지 앞에 나와서 찬송할 힘도 없고 기진맥진한다는 것입니다. 마귀가 이런 방법으로 유혹합니다. ‘왜 하나님께로 가느냐? 이 산으로 넘어오라.’ 나가면 사방에서 화살이 날라 와 내 마음에 꽂힙니다.


        에베소서 616불화살이라, 불화살은 그 화살촉에 불을 붙여서 쏘면 거기서부터 번집니다. 내 마음 안에 어떤 안 좋은 생각이 탁 꽂히고 내가 그것을 묵상하면 그 생각에 잡혀서 번져버립니다. 그럴 때 에베소서 6장에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볼 때, 생명의 생각을 따라갈 때 우리가 보호를 받습니다. 이기는 비결은 하나님 외에는 없습니다.


        그것을 따지고 복수한다고 이기는 것 아닙니다. 뭐 논리 정연하게 하면서 그 사람을 매장시킨다고 해서 이기는 것 아닙니다. 도리어 내 안에 나를 죽이는 독이 가득 찹니다.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하면 나도 그냥 말로 확 공격하고 싶습니다. 저쪽에서 총을 쏘면 나는 대포를 쏘고, 저기서 대포를 나한테 쏘면 나는 미사일을 쏘고 싶습니다. 그렇게 했을 때 모든 그 악의 재앙이 내 마음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하지 말아라, 네 마음이 엉망진창이 되어버린다, 네 마음은 성령님이 하나님의 감동이 임하시는 곳이다, 네 마음에는 하나님의 기쁨이 채워져야 하는 곳인데 그 유인 작전에 우리가 속아서 넘어지면 안 된다.’ 여러 가지의 걱정거리가 일어날 때에 빨리 주님 안으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 안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무엇이냐? 생각을 하나님에게 맞춰라! 이것이 하나님에게로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을 생각하라. 성경에 있는 말씀을 생각하라. 주님을 생각하라. 십자가를 생각하라. 네가 받았던 은혜를 생각하라. 그 쪽으로 생각을 집중시켜라. 그것이 산성이요 방패가 되시는 하나님께 피하고 보호받는 방법이요 이기는 비결입니다.


        구약 나훔서 21파괴하는 자가 너를 치러 올라왔나니 너는 산성을 지키며 길을 파수하며 네 허리를 견고히 묶고 네 힘을 크게 굳게 할지어다.” 영적 전쟁이 생각으로 네 마음을 치러올 때 산성을 굳게 지켜라. 사망의 길로 오는 것을 막아라. 길을 지켜라!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 사망의 생각과 생명의 생각을 잘 구분해야 됩니다. 무엇보다도 너의 마음을 지켜라, 그래서 보호받도록!


        고린도전서 118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받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누가 나에게 화살을 쏘는데 가만히 있으면 내가 바보인 것 같고 아주 미련한 것 같지만 그것은 육신이 볼 때에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안의 능력이라! 그 안에서 참아라! 속에서 불이 붙는데 어떻게 참느냐? 하나님을 생각하라!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구원받습니다. 화가 났을 때 하나님을 생각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래서 평소에 하나님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기도하면서,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을 집중적으로 생각하는 영적 습관이 잘 되어 있을수록 빨리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것이 도피성이라.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있는 힘을 다해서 도피성 안으로 들어가야 보호를 받는 것처럼 생각이 하나님께로 가야 합니다. 그런데 평소에 주님을 생각하고 주님을 즐기고 주님을 누리는 훈련이 안 되어 있으면 갈 수가 없습니다. ? 그 쪽으로 몰입하는 정신을 집중시키는 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생각하면 이 어두움의 생각들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거기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도가 사람이 볼 때에는 미련한 것 같지만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라 했습니다. 속상한 것을 가서 따지고 한 번 해 보고 싶은데 그렇게 할수록 내 안에는 악이 더 나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내가 마귀한테 포로가 되는 것이지 이기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면 하나님의 구원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어두움이 왔을 때 어떻게 하면 어두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빛으로 가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빛으로 가다가 어두움이 오면 그냥 빛은 문 닫아 놓고 어두움 쪽으로 가서 거기에서 씨름합니다. 그러면 더욱 더 어두움에 빠져버립니다. 영적으로 마귀의 세력을 어두움으로 표현하셨는데 어두움이 왔을 때는 빛으로 가십시오. 빛으로 가는 것이 어두움에서 해방받는 길이요 어두움이 나에게 더 이상 못 오게 하는 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요, 나의 산성이요, 나의 방패요, 나의 승리이신데 어두움의 세력이 올 때는 빛을 바라보라! 빛을 바라보면 어두움은 세력이 약해집니다.


        이런 비결이 우리들에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십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때에 구원 받습니다. ‘하나님 바라본다고 문제가 해결 되나?’ 육신의 생각은 그렇게 하나님 못 보도록 엉뚱한 화살을 자꾸 쏠 것입니다. 하나님 바라보면 그 안에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길과 하나님의 구원이 숨어 있습니다. 하나님 바라보면 하나님의 선물이 있습니다. 하나님 바라보면 우리가 치료 받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이 되시는 유일한 분이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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