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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6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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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여호수아 6:1-5

        제목하나님은 믿음이, 순종이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나타내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 또 순종하는 곳에 하나님의 일하심이 나타나십니다. 우리의 관심은 나의 어떠한 원하는 것이 해결되는데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자녀들을 통해서 아버지가 하시는 일, 아버지가 나타나시는 것을 원하십니다. 마귀는 사람을 통해서 마귀가 나타나는 것을 원합니다. 그래서 사람을 혼란시키고 마귀의 모습, 악을 나타나게 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살면서 내 소원대로 잘되면 내가 행복하다, 참 성공했다.’ 그런 짧은 생각을 가지는데, 하나님의 뜻은 나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나타나는 것, 하나님이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생활 잘하는 사람의 범사가 잘되는 예도 있지만 또 신앙생활 잘하는데도 몸이 불편한 자들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자들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없어서? 아닙니다. 어떤 처지에 있던지 그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나타나시기를 원하십니다.


        주의 백성들을 다양하게 하나님이 흩어 놓으셨습니다. 믿지 않는 부자들이 있는 곳에 예수 믿는 부자들이 같이 살도록,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곳에 예수 믿는 가난한 사람들도 그 곳에 살도록, 건강한 사람 운동 잘 하는 사람 가운데 예수 잘 믿는 사람이 있고, 몸이 불편하고 병원에 있는 사람 중에 또 예수 잘 믿는 사람이 있고, 하나님이 나타내시기 위해서 골고루 다 흩어 놓으셨습니다. 또 그것을 한 사람의 생애로 본다면 잘 될 때도 있고 잘 안 될 때도 있고, 건강할 때도 있고 아주 병으로 고생할 때도 있습니다. 어떤 처지에 있던지 하나님을 나타내는데 그 목표가 있습니다.


        여호수아서 6장을 보면 여리고 성이 무너집니다. 큰 돌로 쌓았던 그것이 무너졌는데 위에서부터 무너진 것이 아니라 밑에서부터 무너져서 푹석 주저앉게 되어 있는 것을 고고학자들이 발견했습니다. 이 성은 가나안 땅에서 가장 크고 견고한 성입니다. 이것이 무너지는데 그냥 열세 바퀴 도니까 무너졌습니다. 거짓말 같지요? 하나님이 하시는 방법이십니다.


        여호수아서 4장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건너올 때에 요단 강물의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그 위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지나갔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졌습니다. 누가 했습니까?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그 하나님이 우리들의 삶에 일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어디에서 하나님이 일하시느냐? 하나님을 나타내시느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곳에, 그리고 순종하는 곳에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믿음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거기에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이 나타납니다. 믿음이 중요합니다.


        요단강을 건너는 사건과 여리고 성이 무너지는 사건이 성경 구절을 비교해 보면 똑 같습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 저들의 믿음을 통해서 나타나셨습니다. 요단강을 건널 때에 어떻게 하라고 하셨습니까? 제사장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어깨에 메고 그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언약궤가 들어가니까 물이 막혔습니다.


        여호수아서 47그들에게 이르기를 요단 물이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나니...”그 언약궤를 제사장들이 어깨에 메고 갔습니다. 그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강물을 밟으니까 물이 끊어졌다고 했습니다. 사람 앞에서 끊어진 것이 아니라 언약궤 앞에서 끊어졌습니다. 그 언약궤는 무슨 뜻이냐? 13무장한 사만 명가량이 여호와 앞에서 건너가...” 여호와 앞이라! 여호와의 언약궤는 여호와를 뜻합니다. 그 언약궤는 순종한 제사장들을 통해서 요단 강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언약궤는 바로 하나님의 임재를 말씀합니다. 그 하나님 앞에서 요단강이 흐르는 것이 끊어졌다 했습니다.


        611여호와의 궤가 그 성을 한 번 돌게 하고그 여호와의 궤가 성을 돌았다, 또 여호와의 궤가 요단 강 안으로 들어갔다. 여호와의 궤는 하나님이라, 하나님이 물로 들어가서 끊으셨고 하나님이 여리고 성을 도신 것입니다. 누구를 통해서? 믿는 자를 통해서, 그렇게 하라고 한 말씀에 순종하는 자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그런데 이 6장과 4장을 읽어 보면 사람의 소리가 없습니다. 기적입니다. 민수기를 읽어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할 때 사람의 소리가 얼마나 많은지 시끄럽습니다. 교회가 시끄러우면 안 됩니다. 그냥 조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교회 오면 말 안 하는 것을 훈련해야 합니다. 그 다음, 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는 많이 말하라, 그 후에는 잠잠하라! 그래야 하나님의 역사가 많이 일어납니다. 교회가 있는 궁극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나타나시기 위하여 있습니다.


        이 여호와의 궤가 여리고 성을 하루에 한 바퀴씩 돕니다. 어떻게 도느냐? 여호와의 궤를 중심으로 해서 돕니다. 8-9제사장 일곱은 양각 나팔 일곱을 잡고 여호와 앞에서 나아가며 나팔을 불고 여호와의 언약궤는 그 뒤를 따르며, 그 무장한 자들은 나팔 부는 제사장들 앞에서 행진하며 후군은 궤 뒤를 따르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며 행진 하더라.” 하나님이 지시하신 대로!


        그런데 저 여리고 성을 무너뜨리는데 이 궤를 메고 돌면 무너진다고 어느 사람이 생각하겠습니까? 그 성을 무너뜨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것은 여호와의 궤를 메고 돌라는 것입니다. “마지막 날 칠일 째는 새벽 일찍부터 일곱 바퀴를 열심히 돌아라, 그리고 네가 큰 소리 지르면 무너지리라.” 믿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저들은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했습니다. 순종은 믿음을 통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계산으로 보면 그 성을 돌 때 성 위에서 돌을 던지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런데도 나팔을 불면서 돌아라, 인간의 생각으로는 그것은 도저히 전쟁이 될 수 없는데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 하셨습니다. 그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믿음 위에 역사하십니다.


        우리들의 삶에서도 내 속에 있는 육신의 생각을 믿을 것인가 아니면 내 아버지의 말씀을 믿을 것인가? 육신은 죄와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이 육신은 하나님하고 멀어지게 합니다. 사람은 다 무엇인가 믿고 삽니다. 그런데 거짓을 믿고 살다가 죽을 때에 후회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믿음이 있는 곳에 역사하십니다. 여리고 성에서도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하였더니 하나님이 일하셨습니다.


        여호수아서 6장에 또 믿음이 있습니다. 기생 라합의 믿음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이 항상 초점입니다. 이 기생 라합에게 성령께서 가르쳐 주셔서 하나님이 하셨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하나님을 보았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여호수아서 28-10또 그들이 눕기 전에 라합이 지붕에 올라가서 그들에게(라합이 자기 집에 숨겼던 사람들) 이르러,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또 여호와께서 두 왕을 전멸시킨 것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여호와께서 하셨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622여호수아가 그 땅을 정탐한 두 사람에게 이르되 그 기생의 집에 들어가서 너희가 그 여인에게 맹세한 대로 그와 그에게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라 하매...”, 23정탐한 젊은이들이 들어가서 라합과 그의 부모와 그의 형제와 그에 속한 모든 것을 이끌어 내고 또 그의 친족도 다 이끌어 내어...” 이 라합이 정확하게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믿음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구원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우리 삶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셨고,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실 것입니다. 그 믿음을 가진 자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십니다. 믿음 절대로 빼앗기지 말고 포기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이 라합의 믿음 보십시오. 자기 성이 무너지는데 그것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그 집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약속대로 다 살았습니다. 약속을 지키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믿음이 있는 곳에 하나님은 나타나시기를 원하십니다. 순종하는 곳에 또한 하나님이 나타나시기를 원하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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