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맵
로그인
    • 여호수아 3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8
      추천 : 0

      목록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3:8-17

        제목나에게도 나타나시는 주님의 기적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으로 들어갑니다. 언약궤를 멘다, 여호와의 궤를 멘다, 이것이 무엇인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성도입니다. 언약궤를 메라. 하나님을 모시라!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요단 강 물을 밟으니까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강물의 흐름을 막아 주십니다.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강 중앙에 굳게 서 있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다 지나갔다, 그리고 이제 백성들이 다 지난 후에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이 요단강을 건너 나가니까 물이 흘러갔다는 내용입니다.


        그 내용이 시편 114편에 나옵니다. 1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오며 야곱의 집안이 언어가 다른 민족에게서 나올 때에출애굽의 역사입니다. 3바다가 보고 도망하며 요단은 물러갔으니바다(홍해)가 도망갔다, 요단 물은 물러갔다, 누구 앞에서? 하나님 앞에서! 5바다야 네가 도망함은 어찌함이며 요단아 네가 물러감은 어찌 함인가”, 7땅이여 너는 주 앞 곧 야곱의 하나님 앞에서 떨지어다.”하나님 앞에서 홍해가 도망가고 하나님 앞에서 요단 강물이 물러가는 것입니다. 그 언약궤는 하나님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앞에서 길이 생깁니다. 하나님 앞에서 문제가 해결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여리고 성이 무너집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하나님이 내 인생에 함께 계십니다. 이 믿음이 확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언약궤를 메라. 하나님과 함께 하라. 믿음으로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라.


        여호수아서 34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 우리의 매일은 이전에 살아본 적이 없는 전부 새날입니다. 우리가 인생을 몇 십 년 살았다 해도 오늘은 살아보지 못한 새날입니다. 이 날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나님 모시고 살아라. 하나님 앞에서 해결되고 하나님 앞에서 대적이 도망가고 하나님 앞에서 역사가 일어난다. 그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대한 믿음은 적고 문제만 보고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모셔라.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바로 나의 하나님. 하나님을 굳건히 모셔라. 걱정거리가 있을지라도 하나님과 연합하라. 하나님이 함께 하심에 대한 믿음을 가져라. 그 하나님 앞에서 대적이 도망가고 하나님 앞에서 길이 생긴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믿음을 항상 갖추어야 됩니다. 믿음 위에 믿음이 자꾸 더해지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 믿음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 믿음이 얼마나 확신하고 얼마나 충만 하느냐는 각각 다 다르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엎드릴 때마다, 여호와를 가까이 할 때마다 하나님은 가까이 하신다 하셨습니다.


        불을 내가 가까이 하면 불의 열이 내 몸에 가득 차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를 통해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으로 채워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빛이라고 하셨는데 빛이 있는 곳에는 어두움이 도망가게 되어 있고 길이 생기고 빛의 능력과 권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그 하나님이 누구십니까? 전능자이십니다. 영원히 계시는 분이십니다. 그분이 기뻐하시는 것은 다 이루실 수 있는 절대자이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실함을 가지라!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충만하게 하라!

        저들이 언약궤를 메고 들어가니까 하나님의 권세가 얼마나 센지 요단강 물의 흐름을 막아 버렸습니다. 이 요단강은 저 사해까지 내려가는 경사가 아주 심하고 그 물살이 심한 곳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막아 버렸더니 저 위 성읍을 침수시키는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지나갔습니다. 겉으로 보면 아무 것도 없는데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이 권세로 막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보다 더 큰 기적이 또 일어납니다. 민수기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문제만 일어나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불신하고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는 소리가 항상 깔려 있었는데 여호수아서 3장에는 사람의 소리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언약궤를 메고 들어가면 물이 끊어질 것이라고 미리 여호수아를 통해서 다 알려 주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요단강이 흐르는 것을 막는 것보다 더 큰 기적입니다.


        육신에서 나오는 불신, 사망의 소리, 불평, 그런 것들을 잠잠케 하시는 것은 요단 강물의 흐름을 막는 것보다 더 큰 하나님의 능력인 줄로 믿습니다. 어려움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걱정 안 할 일이 어디 있습니까? 이제 천국가야 없어지는 그 소리가 잠잠하다는 말입니다. 내 마음을 잠잠케 하시는 것은 위대하신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하나님이 계신 사람에게 하나님은 역사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내 마음을 막는 것보다 더 큰 능력이 있습니다. 내 마음을 이끌어서 하나님을 믿도록 해 주신 것이 가장 큰 능력입니다. 그 역사를 하나님이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민수기를 읽어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원망하고 있을 때 저들은 알지 못했지만 뱀과 전갈의 그 무서운 공격을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명령해서 다 막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들이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부인했을 때 하나님께서 말씀을 잠깐 거두었더니 뱀과 전갈이 공격해서 수만 명이 그냥 일 시간에 죽어버립니다. 내 마음에 일어나는 육신의 생각, 나를 삼키고도 남음이 있는 위력이 있는 이 죄성을 하나님이 다스려 주시니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다스려 주시지 않으면 우리는 내 안에 일어나는 죄성의 종으로 거기에 매여서 포로 생활하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요단강을 다 건널 때까지 그 물의 흐름을 하나님이 막아 주시더라. 우리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은혜는 보지 못하고 조금 어려운 것만 자꾸 내다보는 옛날 생각의 습관을 버리고 문제 가운데서도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스스로 폭발할 수 있는 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지구 안에는 지구를 삽시간에 그냥 잿더미로 만들 수 있는 불덩어리가 지구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삽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기도를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고 하는 믿음의 확신! 언약궤를 메라고 하는 것을 의식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의식해라. 그 분이 누구시냐? 전능자이시다, 내가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시다, 흠이 없으신 분이다, 신실하신 분이다. 문제는 나에게 있지 하나님은 문제가 하나도 없으십니다. 그런 하나님이 어제도 오늘도 나와 함께 해 주시는 그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속에 살고 있음에 감사합시다. 내 마음을 다스려 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하나님의 손길이 아무 것도 없는 것 같지만 말씀을 열어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살 수가 없는 존재라는 것.


        여호수아서 3장에 기록되어 있는 그 하나님, 우리가 볼 때는 옛날이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바로 현재입니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 내 앞에서 대적이 물러가는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앞에서 대적이 물러간다는 것. 그런데 고마운 것은 그 하나님은 나를 결코 떠나지 아니할 것이니 평생 그 대적이 나를 사로 잡지 못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 얼마나 감사한지!


        신앙 생활하면 할수록 나를 점점 잊어버리고 하나님에게, 하나님께서, 하나님으로, 하나님의 은혜가자꾸 하나님에게 동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이름으로 살고, 주님의 능력으로 살고, 주님의 마음으로 살고, 주님의 은혜로 살고!


        우리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신분만 주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의 능력도 주셨습니다. 신분에 합당한 권세와 능력과 영광까지 다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너는 새사람이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는 신분을 주셨을 때 아들의 능력과 권세까지도 다 주셨습니다. 그것을 믿고 오늘도 누리고 삽시다. 아멘!!

    신고하기

    • 추천 목록

    • 댓글(0)

    • 이름 :   비밀번호 :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