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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2장

      날짜 : 2016. 06. 15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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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2:1-9

        제목: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 아버지


        우리의 인생은 하나님이 주관하십니다. 인생이 무엇일까?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이다! 성경에 이스라엘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는데 이스라엘 역사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이스라엘이 바로입니다. ‘라고 하는 이 존재에 하나님이 주인이시고, 내가 사는 이 인생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사람의 인생이 왜 그렇게 힘들까? 내가 주인공인 줄 착각하고 사니까 모든 염려와 걱정을 다 짊어지고 무겁고 불안하게 사는 것입니다. 질만한 능력도, 해결할 능력도 없으면서, 죄 때문에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공이십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생활하는데 그 생활의 주인공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이십니다. 그 누구도 아닙니다. 잘못된 생각을 따라 사는 그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구원입니다. 하나님이 주인공이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무엇을 배워야 되느냐? 나의 삶의 주인공 되시는 하나님을 읽어야 되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볼 줄 알아야 됩니다. 여호수아서 2장에 이것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여호수아에게 이제 그 일을 맡아서 하도록 지시하십니다. 여호수아가 원해서가 아니라 주인이 여호수아를 선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내가 너희를 가나안 땅으로 데리고 가서 너희 조상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대로 그 땅을 다 너희에게 주리라.’ 하나님이 그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은 일곱 이방인들이 자기 성읍을 짓고 살고 있는 곳입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싸움이 일어납니다.


        이제 제일 처음으로 요단강을 건너서 두 사람 정탐꾼을 보냅니다. 그 두 사람이 여리고 성안으로 들어갔는데 발각이 되었습니다. 여리고 왕이 이스라엘 정탐꾼이 들어왔다는 정보를 듣고 기생 라합의 집에 사람을 보내서 네 집에 숨어 있는 사람들을 내놓으라.’그 때 그 사람들은 지붕 위 삼대 밭에 숨어 있었습니다. 붙잡히면 속절없이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이 말하기를 그 두 사람이 우리 집에 왔습니다. 나는 그 사람들이 누구인 줄 모르고 우리 집에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조금 전 해 떨어지기 전에 나갔습니다. 지금 성 바깥으로 나갔는지 모르지만 쫓아가면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정말 죽음 바로 직전에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그 여인이 정탐꾼들에게 말하기를 당신 정체가 탄로 났으니까 빨리 도망가라. 그러나 지금 나가면 전부 다 당신 잡으려고 하니까 산으로 가서 사흘 동안 숨어 있으라. 그 사람들이 당신 찾으려고 배회하다가 못 찾고 철수할 그 때에 강을 건너가라.’


        그래서 사흘 지나서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온 이 두 사람이 무엇이라고 말했느냐? 24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진실로 여호와께서 그 온 땅을 우리 손에 주셨으므로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정탐꾼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거기에서 본 것입니다. 하나님이 저 땅을 주셨다!


        우리가 배우고 훈련해야 됩니다. 사십 년 전 모세 시대 때 정탐꾼 열두 사람을 보냈을 때 열 사람은 거기에 가면 다 망하고 죽습니다.’그런데 나머지 두 사람은 그 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 위험한 가운데서 살아 나온 사람이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았다, 하나님을 읽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시는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러 그곳에 계신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무엇을 보았느냐? 히브리서 1131믿음으로 그 기생 라합은 정탐꾼을 평안히 영접하였으므로믿음으로 이 두 사람을 보호해 주었다. 믿음으로라는 말은 하나님의 역사로라는 뜻입니다. 우리에게 지금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습니다.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이고, 믿음이 있다는 것은 지금 함께 하시는 주님이 도와주고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셔야 나타납니다. 믿음은 지식이 아닙니다. 믿음이 없어도 성경 읽으면 기억력이 있기 때문에 기억합니다. 그러나 그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은 없습니다. 전깃불이 그냥 자기 스스로 빛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고 전기가 공급되니까 빛이 나타나는 것처럼 믿음이 있다는 것은 성령님 주님이 함께 하신다, 나와 연합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이 있다는 말은 내 마음에 하나님이 믿어지고, 예수님이 믿어지고, 하나님이 같이 계시고, 하나님이 지금 일하고 계시다는 증거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내 안에 믿음이라는 것이 솟아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기를 하나님의 아들에게는 이 믿음이 영원히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믿음이 있는 것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증거, 나에게 지금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계신다는 증거가 믿음입니다. 나의 삶에 하나님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나에게 믿음이 있다는 것만 해도 천지를 지으신 그 분이 지금 함께 하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이 정탐꾼 두 사람이 무엇을 보았습니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분명히 보았습니다. 기생 라합이 이 두 정탐꾼에게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에서, 그 애굽의 왕에서 해방 받고 나오는 소식을 우리가 다 들었다. 그리고 당신들의 하나님을 우리는 두려워하고 있다. 그런데 그 백성들이 지금 이 요단강을 건너오려고 진을 치고 있는 것을 이 여리고 백성들이 알고 아주 간담이 녹았다.’ 아주 두려움 가운데 있다고 했습니다.


        누가 하시는 것입니까?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기생 라합에게 그런 믿음이 있는 것은 히브리서 1131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해 주신 것입니다. 이 두 정탐꾼은 참 고맙구나, 그 여인이 아니었으면 우리는 잡혀 죽었을 것이다.’ 그렇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하나님을 읽어야 합니다. ‘저 여인이 지금 우리를 살려 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구나, 하나님의 역사이구나.’


        예수님께서 이 땅 위에 육신을 입고 태어나신 그 날 밤에 성 밖에서 밤중에 양을 치고 있는 목자들에게 주의 천사가 나타나서 메시아가 오셨다, 그 증거는 성 안에 들어가면 마구간 짐승이 먹는 먹이통에 아기가 세마포에 싸여 있을 것이다.’그것이 증거라고 했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아기가 메시아인 줄 아무도 몰랐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어제도 오늘도 항상 있는 이 믿음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실한 증거의 표적인 것을 우리는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 믿음이 살아 있다는 말은 하나님이 돕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이 분이 내 인생을 돕고 계실 것이고, 내 인생 끝날 때까지 함께 하실 것이고, 성경에 계시는 그 분이 나와 함께 계신다는 증거입니다.


        영적인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 계시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까?’ 했을 때 , 삼 년 전에는 마음에 불을 받아 뜨거웠는데 요즈음은 뜨겁지 않습니다.’이것은 바른 답이 아닙니다. 어제도 오늘도 나에게 믿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믿어집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증거입니다. 이 두 정탐꾼이 그렇게 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내가 그 곳에 가 보았더니 하나님께서 거기에서 일하고 계심을 내가 보았습니다.’


        내 인생의 길에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원하시는 길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반드시 이루시는 전능자이심을 믿습니다. 누구를 믿고 삽니까?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에 내가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은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이구나, 하나님이 나를 감동시켜 주시는구나, 하나님이 나를 책임져주시는 확실한 증거구나, 이 분이 이 세상 끝날 때까지 나를 인도해 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확실한 증거!


        믿음이 살아 있다는 말은 천지를 지으신 그 분이 나에게 복을 주시는 증거입니다. 그 분을 믿고 사는 것입니다. 저들이 겪어온 어려운 일을 다 이야기 하면서 그 어려움 중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렇게 구원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믿음이 약하면 그 어려움을 보고 , 어려움이하는데 이래서는 결코 안 됩니다. 그 어려움은 하나님 보실 때는 티끌보다 작은 문제입니다.


        창세기 391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친위 대장 애굽 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요셉을 사니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요셉은 아주 어려운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 증거로 요셉에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계속 있었습니다. 그 믿음은 어디에서 나왔습니까? 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증거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인도하셔서 왕하고 연결이 될 수 있는 보디발의 집에 들어가게 하셨다, 보디발의 집에 간 것도 하나님의 은혜였다는 것입니다. 그 어려운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주의 백성들을 인도하고 계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보았다 했습니다. 무엇입니까? 어려운 중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알 줄 아는 것! 그것의 확실한 증거가 믿음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창세기 37장에서 50장까지는 요셉의 일대기로 창세기에서 가장 많은 내용을 할당시켜서 기록하게 하셨습니다. 요셉의 생애는 무엇인 줄 아십니까? 자기 생애의 주인공은 하나님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았습니다. 그 증거가 요셉이 죽을 때(110) 나타납니다. 창세기 5024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무엇입니까? 하나님은 계속 일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는 죽어 천국에 가지만 하나님은 계속 이끌어 가신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이 주도권을 가지고 계신 것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하나님은 계속 일하십니다. 24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그 하나님이 주인공이십니다. 25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하나님이 주인공이심을 확실히 믿었습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에서 내 해골을 매고 올라가겠다고 해라. 저 아브라함 조상 때 사놓은 그 땅에 사라도 묻혀 있는데 거기에 내 뼈도 묻어라. 하나님은 반드시 그렇게 하실 것이다.’


        저와 여러분의 인생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불경기를 만나든지 무슨 일을 만나든지 아버지가 알아서 이끌어 가실 것입니다. 문제는 아버지를 믿는 믿음이 충만 하자! 아버지를 믿는 믿음으로 충만하게 살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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