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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룻기 1장

      날짜 : 2018. 12. 01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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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룻기 1:1-6

        제목: 어둠의 세상에서 생명의 빛을 더욱 가까이 하면...



              사사기의 특징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통제함이 없이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판단하며 살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으로 살았습니다. 신앙 생활을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간섭이 나의 생활에 더욱 자유를 누리게 하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사람은 간섭 받기를 싫어합니다. 하나님께서 죄성을 설명하실 때에 죄악이 가득한 곳의 대표적인 모습 중의 하나가 자녀가 부모를 거역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은 부모들의 간섭을 싫어하고 부모에게 불순종하며 자기들이 좋아하는 대로 살고 싶어합니다. 이것이 죄성입니다 아버지는 나를 창조하셨습니다. 나의 아버지는 천지를 창조하셨으며 흠이 없으신 분이십니다 아버지는 사랑이십니다. 

             신앙 생활을 할 때 완전하신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 아버지를 따르는 것이 내게 복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곧 나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유일하게 완전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의 모든 문제를 맡기면 됩니다. 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으나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기 때문에 나의 모든 문제의 해답이십니다.

             죄의 특징은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 말씀을 보면서 이스라엘의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인간의 본성은 다름이 없기 때문에 성경을 보면서 영적인 상황을 체험하며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되는 가를 깨닫게 됩니다 

             룻기 1 1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에 그 땅에 흉년이 드니라 유다 베들레헴에 한 사람이 그의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 지방에 가서 거류하였는데”, 하나님이 없는 모압 지방으로 삶의 터전을 옮긴 그 자체가 탈선입니다. 자기의 소견대로 판단하여 하나님을 떠난 것입니다. 영적으로 어둠을 선택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멀리하면 어둠에 머물게 됩니다. 모압은 이방신을 섬기는 곳입니다. 솔로몬 왕이 하나님을 떠나도록 유혹했던 대표적인 여인이 모압 여인입니다. 

             3 나오미의 남편 엘리멜렉이 죽고 나오미와 그의 두 아들이 남았으며”  사망의 어둠에 사는 동안 나오미의 남편이 죽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해야 사망의 그늘진 곳에서 자유함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말론과 기룐 두 사람이 다 죽고 이 여인은 두 아들과 남편의 뒤에 남았더라”  하나님을 떠나서 모압 지방에 거주한 지 십년 만에 또 아들들이 죽습니다. 

              6 그 여인이 모압 지방에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을 돌보시사 그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함을 듣고 이에 두 며느리와 함께 일어나 모압 지방에서 돌아오려 하여”, 돌아온다는 말은 회개한다는 말입니다. 회개한다는 것은 죄를 뉘우치고 용서를 비는 것만이 아니고 하나님께로 나오는 것이 회개입니다. 빛으로 나아와서 하나님 쪽으로 생각을 옮기는 것이 회개입니다. 어두움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이 회개입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지고 사망의 어두움에 빠지게 됩니다. 하나님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빨리 하나님 앞으로 나아와 걱정을 내려 놓고 새로운 습관을 가져야 됩니다. 내가 있던 곳, 내가 걱정하던 생각 속에서 빠져나와야 됩니다. 어둠이 우리를 붙잡을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같이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복이십니다. 복 있는 사람은 곧 하나님이 같이 하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말씀을 묵상합니다. 항상 빛을 가까이 해서 어둠의 고통에서 벗어나 살 수 있습니다.

             7 있던 곳에서 나오고 두 며느리도 그와 함께 하여 유다 땅으로 돌아오려고 길을 가다가 그들이 다시 하나님이 계시는 유다 땅으로 돌아오게 됩니다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어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멀리서도 하나님을 인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멀리서는 하나님으로 인한 기쁨이 부족하고 힘이 없고 소망이 없고 은혜가 부족합니다.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야 됩니다. 산으로 가까이 가면 산의 아름다움을 더 만끽할 수 있는 것과 같이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성령의 감동이 일어납니다. 어둠이 많고 피곤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이길 힘을 받고 성령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멀리서도 불이 보이지만 가까이 가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듯이.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라”. 하나님이 나오미를 괴롭게 하신 것이 아니라 나오미가 하나님을 떠나서 모압 땅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여기에서 나오미가 영적으로 어린 상태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마음에 근심이 많고 두려움이 잦으면 스스로 하나님과 멀리 있다는 것을 깨닫고 하나님 앞으로 나가야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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