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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16장

      날짜 : 2018. 11. 27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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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사사기 16:1-6, 19-21

        제목: 육신의 생각은 나를 사랑함이 아니므로... 



              신앙생활 하고 있는 우리 안에는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죄성,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지 못하게 하는 유혹이 있습니다. 그것을 확대해서 블레셋이 이스라엘을 지배하고 있는 큰 그림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블레셋은 하나님을 거역하는 세력입니다. 

              삼손은 사사로서 하나님의 일을 해야 할 사람인데, 1 삼손이 가사에 가서 거기서 한 기생을 보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이스라엘을 압박하고 괴롭히는 블레셋 안으로 삼손이 걸어 들어갑니다. 기생이 삼손을 잡아당긴 것이 아닙니다. 2 그들이 그를 에워싸고 밤새도록 성문에 매복하고 새벽이 되거든 그를 죽이리라 하였더라”. 4 이 후에 삼손이 소렉 골짜기의 들릴라라 이름하는 여인을 사랑하매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곳으로 또 들어갑니다. 우리 아버지가 우리에게 항상 깨어서 신앙생활하라고 하십니다. ‘나를 가까이 하라, 나로부터 능력을 받지 않으면 네가 뻔히 알고도 죄성에 빠져들어가게 된다’. 

              로마서 8 7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육신은 절대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지 못하도록 유혹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육신이 나를 좋아하는 줄 알고 육신에서 소리가 일어나면 따라 가고 그 소리를 꽉 믿고 있습니다. 육신은 죄에서 나왔고, 죄는 마귀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8 34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부인한다는 말은 그것과 같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대적이 항상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6 들릴라가 삼손에게 말하되 청하건대 당신의 큰 힘이 무엇으로 말미암아 생기며”, 이렇게 묻습니다. 삼손은 자기를 죽이려고 묻는데도 알려 줍니다. 17 삼손이 진심을 드러내어 그에게 이르되 만일 내 머리가 밀리면 내 힘이 내게서 떠나고 나는 약해져서 다른 사람과 같으리라 하니라”, 19 들릴라가 삼손에게 자기 무릎을 베고 자게 하고 사람을 불러 그의 머리털 일곱 가닥을 밀고 괴롭게 하여 본즉 그의 힘이 없어졌더라”, 20 삼손이 여호와께서 이미 자기를 떠나신 줄을 깨닫지 못하였더라”, 21 블레셋 사람들이 그를 붙잡아 그의 눈을 빼고 끌고 가사에 내려가 놋줄로 매고 그에게 옥에서 맷돌을 돌리게 하였더라”. 여인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만드려고 하는데 거기에 붙잡힌 것입니다. 이것은 삼손의 이야기가 아니라 구약을 확대해서 그림으로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똑같습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데 육신이 신앙생활 하지 못하도록 이런 짓을 한다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 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님에게서 떠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하라! 뱀이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다, 블레셋 여인이 삼손을 미혹한 것처럼 뱀이 생각의 대화로 속삭입니다. 생각의 대화를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그 생각을 떨쳐 버리려면 빨리 주님을 찾아야 합니다. 고린도전서 1 2절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이라 했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이러한 생각들이 서서히 물러 갑니다.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에서 떠날까 두려워하노라 하나님에게서 떠나지 않도록 하라!

              베드로전서 5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항상 깨어 있어라! 육신에서 나오는 소리를 항상 조심하라! 이 대적에게 우리가 알고도 갑니다.

              그러면 우리가 평소에 어떻게 해야 하는가? 에베소서 6 13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육신에서 생각으로 대화를 자꾸 합니다. 오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대적해야 합니다. 그것을 예수님이 본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의 예수님께서 마귀의 시험을 받으실 때 4, 7, 10 기록되었으되”, 말씀으로 대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방패입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늘 있어야 됩니다. 항상 우리 안에 있는 이 속삭이는 소리를 잘 분별해야 합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이 지성소입니다. 이곳에 성령님이 머물러 계십니다. 그곳을 부정하게 하지 말라! 우리 주님이 편안하게 계시도록 마음을 잘 관리하라! 그것이 장자의 영광이요 복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늘 우리의 마음을 정결케 하도록! 

              삼손이 자기를 죽이려고 하는 것을 알고도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갑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로 무장하지 않으면 육신에서 나오는 똑같은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강도 만난 것처럼 은혜도 빼앗기고 마음도 상했는데도 조금 있으면 그리워서 또 찾아갑니다. 그렇게 하지 말아라! 

              오늘 말씀의 결론은 육신은 나를 절대로 사랑하지 않는다, 이방 여인과 같다, 나를 사랑하시는 이는 우리 아버지 밖에 없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아버지, 이 세상 끝나면 나를 데려가실 아버지, 창세 전부터 내가 머물 천국을 준비해 놓으신 우리 아버지, 십자가를 통해서 그 사랑을 확증시켜 주신 아버지를 멀리 하지 않도록!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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