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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8장

      날짜 : 2018. 11. 21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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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사사기 8:22-28

        제목: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항상 누리면서...




        하나님의 은혜로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기드온의 인도로 크게 이겼습니다. 그 이후에 22 그 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하나님이 구원하셨는데 기드온이 구원하였다고 잘 못 말합니다.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탈선한 것입니다.

        우리 생각을 항상 살펴보아야 합니다. 생각을 분별해야 합니다. 그것이 생명의 생각인지, 사망의 생각인지, 성령의 생각인지, 죄성에서 일어나는 생각인지 항상 선택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 21-22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취할 줄 알고,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요한복음 10장에 예수님께서 목자와 양의 관계로 설명하셨습니다.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자기 목자의 음성은 따라가고 도둑의 음성은 듣고 도망간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선한 목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같이 계시는데 그 음성을 분별해야 합니다. 히브리서 13장에 보면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항상 동일하십니다. 그분이 함께 하시고 인도하십니다. 그 음성을 분별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24장에 엠마오로 내려 가는 두 제자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보고 실망하여 고향으로 내려 갈 때 주께서 동행하시나 저들의 눈이 어두워 알지 못했습니다. 

        오늘날 주님은 성령으로 동행하십니다. 같이 계시는 주님이 생각으로 나타납니다. 그것을 분별해야 합니다. ‘내가 너와 항상 함께 하리라, 내가 너를 보호하리라, 내가 너를 인도하리라.’ 이것이 생각으로 나타납니다. 이것을 분별해야 하는 것입니다. 

        신앙이 어린 자는 내 안에 일어나는 선과 악을 분별하며 삽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의 분별법입니다. 선악과는 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선악을 따지는 데는 분쟁밖에 없습니다. 각자 이익을 따지면서 선악을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이기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이냐, 사망이냐를 구분해야 합니다. 성령으로부터 오는 생명인지 죄로부터 오는 사망인지를 구분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전쟁을 크게 이기고 40년 동안 평안하였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라 기드온이 훌륭해서 그렇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드온에게 그들을 다스려 달라고 합니다.

        예수님의 오병이어 기적으로 장정만 5000명을 먹이고 12광주리가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더 모여서 예수님을 왕으로 추대하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을 빨리 보내고, 기도하시러 따로 산으로 가셨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1장에 안디옥 교회를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렀다고 했습니다. 나와 주님이 항상 함께 계시다는 것을 생각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있는 곳에 주님이 항상 계십니다. 주님이 약속하신 대로입니다. 이것을 의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성전에 올라오게 하시는 것이 주님의 은혜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주님의 것을 주님의 것으로 바로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신앙이 약하면 나를 보게 되고, 나를 자꾸 보면 넘어집니다. 고린도전 15장에 우리의 마음이 주님으로부터 멀어지면 부패한다고 했습니다. 바람을 볼 수 없지만, 바람의 하는 일은 볼 수 있습니다. 바람이 낙엽을 옮기는 것은 볼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하나님 쪽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알게 해 주시고, 깨닫게 해 주시는 것이 다 성령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성령님의 쉼 없는 수고로 우리가 신앙 생활 해 왔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3 10-11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스스로 하나님을 찾는 자도, 스스로 하나님을 깨닫는 자도 한 사람도 없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이 아니면 신앙 생활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움직이고, 반응이 일어나는 것은 성령님의 도우심입니다. 보이는 나만 보지 말고, 보이지 않는 나를 움직이는 주님을 보고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은혜를 깨닫게 하기 위해 넘어질 때도 있고, 육신에 걸릴 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기도하고 싶은 마음도 안 일어나고, 배짱 부리고 싶은 마음이 일어날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는데, 그것은 주님이 도와주시지 않으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교회에 가고 싶은 마음, 기도하고 싶은 마음과 말씀을 들어도 은혜가 안 일어나는 것은 성령님이 도와 주시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 생활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주님이 계시다는 증거요, 주님이 일하시는 증거입니다. 우리의 매일 매일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만나를 처음 먹은 날만 기적이 아니라 40년째 만나를 먹은 그 날도 큰 기적이라는 것입니다. 나쁜 짓 하다가 회개하는 것도 큰 은혜이지만, 나쁜 짓 안하고 교회에 나오는 것은 더 큰 은혜입니다. 주일마다 교회에 나와 은혜를 받는 것은 더 큰 은혜입니다. 성령님이 도우시지 않으면 신앙 생활이 안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베드로를 통해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사도행전 3장에 성전 미문에 앉아 있는 앉은뱅이를 일으킵니다. 사람들이 베드로를 보고 모였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너희가 십자가에 죽인 그 주님이 하셨다고 합니다. 사도행전 10 24-26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그의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 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베드로가 일으켜 이르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또 고넬료가 베드로 앞에 절하자 나도 사람이라고 합니다. 영적인 실상을 바르게 아는 사람입니다. 나도 주님을 부인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움이 아니면 나도 쓸모 없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로 산다는 것입니다.

        믿음 생활하면 할수록 내가 대단한 줄 아는 착각에 빠지지 말고, 성령님의 은혜로 산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겸손하다고 하였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자기의 실체를 바르게 아는 사람입니다. 모세도 살인죄를 지은 사람입니다. 그런 것을 기록한 이유는 똑 같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성령의 도움이 아니면 똑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 중에 실족하거나 실수하는 자가 있다면 웅성웅성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그러므로 너희도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신앙 생활하면 할수록 겸손을 알고 주님의 은혜로 산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8장에 광풍을 만나서 제자들이 위험에 빠집니다. 그 때 주님께서 바람을 잠잠케 하시고, 파도를 잠잠케 하십니다. 매일 매일 내가 알게 모르게 주님께서 나의 마음과 환경을 다스려 주셔서 하루 하루 사는 것을 믿읍시다. 

        사무엘하 5 10-12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두로 왕 히람이 다윗에게 사절들과 백향목과 목수와 석수를 보내매 그들이 다윗을 위하여 집을 지으니 다윗이 여호와께서 자기를 세우사 이스라엘 왕으로 삼으신 것과 그의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그 나라를 높이신 것을 알았더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것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입니다. 보이는 것은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입니다. 다윗이 그것을 알았다(12)고 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것임을 알고, 세상에는 기근이 많지만 하나님의 은혜에는 기근이 없다는 것을 알고 감사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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