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으로 하나님이 빛이십니다. 영의 빛이십니다. 죄는 영의 어두움입니다. 이것을 오늘 아주 쉽게 설명해 주십니다.
1절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매”, 하나님을 멀리 떠난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면 어둠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와 똑같습니다. 이스라엘 역사를 언급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건이 일어난 배후의 영적인 것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둠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는가? 3절 “야빈 왕은(가나안 왕)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어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 자손을 심히 학대했으므로”, 어둠에 들어가면 학대를 받습니다. 무슨 학대? 생각의 학대입니다. 고통, 두려움,미움, 분노, 불안의 생각으로 학대를 받습니다. 식물도 빛을 보지 못하고 어둠에 들어가면 죽습니다. 우리에게 죽음은 사망의 생각입니다. 그 안에 들어가면 괴롭힘을 받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라”. 너무 괴로우니까 하나님께로 나왔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이 어두움에서 빛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빛으로 나오면 빛이 어두움을 물리쳐 줍니다.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절대 권세입니다.
15절 “여호와께서 바락 앞에서 시스라와 그의 모든 병거와 그의 온 군대를 칼날로 혼란에 빠지게 하시매 시스라가 병거에서 내려 걸어서 도망한지라”. 하나님께서 사사 드보라를 통해 전쟁케 하십니다. 그 때 어두움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23절 “이와 같이 이 날에 하나님이 가나안 왕 야빈을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히게 하신지라”. 이십 년 동안 이스라엘을 학대한 왕이 굴복했습니다. 빛이 어두움을 물리치니까 어두움이 굴복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력에 의해 어두움이 도망가는 것입니다.
24절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이제 전세가 바뀌었습니다. 어떻게 함으로 어두움이 자꾸 벗어졌습니까? 내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니까 벗어지더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십니다. 이 세상을 사는데 걱정 근심이 얼마나 많습니까? 나를 피곤케 하는 사망의 생각이 얼마나 많이 나타납니까? 이것을 어떻게 물리치겠습니까? 그냥 시달림을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어둠의 세력, 사망의 생각입니다. 그러면 얼굴이 어두워집니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니까 점점 어두움이 벗겨지더라! 24절 말씀이 너무 좋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손이 가나안 왕 야빈을 점점 더 눌러서 마침내 가나안 왕 야빈을 진멸하였더라”.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갔다는 뜻입니다. 빛을 가까이 하라!
사사기 5장 31절 “여호와여 주의 원수들은 다 이와 같이 망하게 하시고 주를 사랑하는 자들은 해가 힘 있게 돋음 같게 하시옵소서 하니라 그 땅이 사십 년동안 평온하였더라”. 하나님께 가까이 가니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빛이 오늘날 우리에게도 계십니다. 우리가 빛이 되시는 하나님께로 항상 갈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는 것, 우리에게 하나님께로 갈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이 세상 사람들에게는 빛이 없습니다. 그냥 어두움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비결이 무엇인가? 생각입니다. 몸은 움직여서 가까이 가지만 생각은 그쪽으로 생각을 함으로 가까이 갑니다. 사랑할수록 많이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둠을 사랑합니다. ‘오늘 배불리 먹었는데 내일은 어떻게 먹을까? 장래에는?’ 이래 저래 걱정의 은사를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어둠에 잡혀서 그렇습니다. 불쌍한 사람입니다.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하루인데, 하나님이 주신 은혜인데 복되게 살아야 합니다. 지나간 과거나 미래로 인해 어둡게 사는 것, 가장 미련한 것입니다. 다가올 것을 두렵게 생각하지 말라, 오늘 나와 함께 계신 하나님의 빛을 많이 누리고 산다면 내일도 빛을 누리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이 가장 중요합니다. 오늘 가장 행복하게 살아라!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복이라! 더 가까이 가니까 어둠이 더 많이 떨어져 나가더라. 사사기 5장 31절 “그 땅이 사십 년 동안 평온하였더라”, 실제 있었던 역사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했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더 가까이 가면 더 힘이 있을 것이고, 더 자유를 누릴 것이고, 나를 통해 그 빛이 반사가 되어 이웃들에게 덕과 유익을 끼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가까이 할 수 있는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사도행전 5장 23절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초대 교회에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이 사도들을 잡아서 옥에 가두고 이제 공회 재판을 하려고 사람들을 옥에 보냈더니, 옥문은 굳게 닫혀 있고 옥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사도들이 없다, 그 전날 밤에 천사들이 와서 다 풀어 주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걱정, 문제들이 아직까지 다 해결이 안 되었고 우리 환경에는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들이 있지만 그 사람은 그것에 매이지 않고 자유를 누리고 살더라, 어두움이 그를 지배하지 못하더라는 것입니다. 왜? 빛을 누리니까!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의 특권입니다. 에녹은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았다!
마태복음 4장 16절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나님이 없는 세상을 흑암, 사망의 땅, 어두움의 땅, 사망의 생각이 꽉 차 있는 곳이라. 이 곳에 빛이 계시는 것입니다. 빛으로 가까이 가는 것이 구원이 됩니다. 더 가까이 가면 그만큼 주의 평강을 누리고 살 수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하나님을 멀리 하지 않아야 합니다. 멀리 하면 어두움에 들어가고, 어둠에 들어가면 그만큼 어두움으로부터 학대를 받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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