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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기 2장

      날짜 : 2018. 11. 14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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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사사기 2:10-15

        제목: 하나님을 더욱 가까이 하여 더욱 건강하게 살아라


        12 하나님 여호와를 버리고”, 13 여호와를 버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영원한 신분, 최고의 신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지음을 받았으니 아들답게 살기 위해서 하나님으로부터 능력을 받아야 합니다. 

        주기도문의 핵심은 일용할 양식입니다.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 신령한 양식을 먹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애굽 생활이 끝난 후 하나님께서 하늘로부터 양식을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6장에 내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이라고 하셨습니다. 

        음식을 먹어야 힘이 생깁니다. 힘이 생겨야 건강하게 살 수 있고, 나를 넘어뜨리려 하는 질병에 대해 면역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빛을 가까이 해야 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의 빛입니다. 사람은 영의 존재이기 때문에 영의 빛을 받아야 합니다. 요한일서 하나님이 생명의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해서 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능력은 지속적으로 채워주어야 합니다. 음식을 매일 먹어야 건강을 유지하듯이 하나님의 아들이기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뿌리가 물을 찾아감으로 물이 안으로 들어오듯이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하나님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능력을 받아야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 수 있고,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사망의 생각을 넘어뜨릴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줄 알게 됩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힘을 얻습니다. 

        내 몸은 노화되더라도 내 영혼은 더 건강해야 합니다. 모세가 나이가 많았지만 그 기력이 쇠하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나의 힘이 됩니다. 건강해야 하나님의 것을 잘 먹을 수 있고, 기뻐할 수 있고, 아버지 닮은 모습이 잘 나오고, 사망의 것을 잘 통치할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버리고’, 그러니 건강에서 멀어져서 질병에 걸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길 수 있는 면역력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건강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고린도후서 11 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떠나면 부패하고 병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면 병드는 것입니다. 영적인 능력을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4장에 예수님께서 너희가 알지 못하는 양식, 내가 먹어야 할 양식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먹어야 아버지의 일을 할 수 있고, 섬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섬기며 살 수 있다는 것이 진짜 복입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이 진짜 복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기 위해서 건강하고 능력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목마르면 나에게로 와서 마시라!’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로 돌이키라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5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까이하고, 하나님을 묵상하면 성령으로 우리에게 신령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찬송하면, 하나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면 성령으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 성령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우상을 섬깁니다. 자신이 우상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해 버립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사명은 아버지를 잘 섬기는 것이 복이요, 영광이요, 복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거룩한 즐거움이 솟아나지 못하는 것은 힘이 없어서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으면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이 내 안에서 솟아나는 것입니다. 땅이 아무리 좋고, 추수가 잘 되는 비옥한 땅이라도 비를 받지 않으면 굳어 버립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지 못하면 그냥 시들어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은 아들인데 힘이 없으니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지식은 건강이 아닙니다. 일상 생활에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아야 합니다. 이것이 힘을 받는 것입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것은 모든 일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보는 것입니다. 무엇이 잘 될 때도, 오늘날까지 건강하게 사는 것도 하나님의 도우심이라는 것을 알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내가 누릴 영원한 복입니다. 

        구약에 웃시야 왕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했을 때는 힘을 얻어 살았습니다. 군사력도, 경제력도 모든 면에서 부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점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습니다.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배후에 하나님이 계심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역대하 26 5-8 하나님의 묵시를 밝히 아는 스가랴가 사는 날에 하나님을 찾았고 그가 여호와를 찾을 동안에는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 웃시야가 나가서 블레셋 사람들과 싸우고 가드 성벽과 야브네 성벽과 아스돗 성벽을 헐고 아스돗 땅과 블레셋 사람들 가운데에 성읍들을 건축하매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블레셋 사람들과 구르바알에 거주하는 아라비아 사람들과 마온 사람들을 치게 하신지라 암몬 사람들이 웃시야에게 조공을 바치매 웃시야가 매우 강성하여 이름이 애굽 변방까지 퍼졌더라”. ‘하나님이 그를 도우사’,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할 줄 알아야 힘을 받습니다. 

        15 또 예루살렘에서 재주 있는 사람들에게 무기를 고안하게 하여 망대와 성곽 위에 두어 화살과 큰 돌을 쏘고 던지게 하였으니 그의 이름이 멀리 퍼짐은 기이한 도우심을 얻어 강성하여짐이었더라”. ‘기이한 도우심’, 하나님의 도우심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잊어 버리면 능력이 빠집니다. 16 그가 강성하여지매 그의 마음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바라보는 대신에 내 눈에 보이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내 평생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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