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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24장

      날짜 : 2018. 10. 20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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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24:1-5

        제목: 내 평생 소원 기도가 있다면



        29 후에 여호와의 눈의아들 여호수아가백십 세에죽으매” 23장에서 나이가많은 여호수아에대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생을마감하면서 성령께서조명해 주시는부분입니다.


        24장에 중요한것이 있습니다.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라는것입니다. 창세기 1 1 태초에 하나님이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시고 요한계시록 22장에 하나님이 각각심판하신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를통해 성령께서보여주시는 말씀중에 단어가 있습니다. 1 마지막 부분하나님 앞에 나와선지라” 2 여호수아가 모든백성에게 이르되이스라엘의 하나님여호와께서 이같이말씀하시기를” 3절부터입니다. “내가”, 5-13절까지 내가라고 반복하여나오는 단어입니다. 인생의 주인공은 하나님이시라는것입니다.


        세상사람들이 가장많이 사용하는단어가 나는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가장 많이사용해야 하는단어는 주님께서입니다. 주인공이 다릅니다. 죄가 들어감으로 인하여하나님 자리에사람이 들어갔습니다. 하나님이 없으면마귀의 종이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하나님이라는단어가 나오지않습니다. 마귀의 지배하에 있습니다. 그것도 모릅니다. 스스로 없기때문입니다. 죽음을 거쳐영원한 세상으로 비로소 깨닫습니다. 그러나 다시는 돌아갈 없습니다.


        여호수아를마무리하시면서 내가라는 단어를쓰신 이유입니다. 말하는 것을 배워야합니다. ‘주님께서’, ‘하나님께서라는 말을써야 합니다. 요셉의 장남의 신앙에보석과 같은단어가 있습니다. 창세기 45 5 당신들이 나를 곳에 팔았다고해서 근심하지마소서 한탄하지마소서 하나님이생명을 구원하시려고나를 당신들보다먼저 보내셨나이다” 7-9 하나님이 구원으로당신들의 생명을보존하고 당신들의후손을 세상에두시려고 나를당신들보다 먼저보내셨나니 그런즉나를 이리로보낸 이는당신들이 아니요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나를 바로에게아버지로 삼으시고 집의 주로삼으시며 애굽 땅의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당신들은 속히아버지께로 올라가서아뢰기를 아버지의아들 요셉의말에 하나님이나를 애굽전국의 주로세우셨으니 지체말고 내게로내려오사” ‘하나님이 나를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철저한 위계 질서입니다.


        창세기50장에 아버지 장례를마친 후에형들이 찾아왔을 요셉이 말이있습니다. 19 요셉이 그들에게르되 두려워하지마소서 내가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하나님 자리에 나를넣고 두려움에빠지지 말라는것입니다.


        하나님자리에 나를집어넣으면 교만이나, 불안과 두려움에 빠집니다. 탈선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습관이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빼고 나를넣습니다. 마귀가 자리를 유혹해서넣은 것입니다. 사망으로 가는 길입니다. 마귀가 주는 덫입니다.


        어려운일을 만날때에 내가보면 어렵고, 길이 없고, 낙심할 밖에 없을때가 있습니다. 그러니 물에 빠질 밖에없습니다. 요셉이 젊은 시기에하나님이 나를이라는 신앙으로 있었다는 것은귀한 것입니다. 입으로 시인하는 것이중요합니다. 특히 어려울 하나님이 아버지이십니다.’라고 입으로시인하는 것이중요합니다. 입으로 시인한 말을 귀가듣고, 마음이깨어 납니다. 들려주어야 합니다.


        안에서 형제들은타령하지 말고, 눈물을 흘릴 지라도씨를 뿌려야하는 것입니다. 현실은 어려움이고, 절망이고, 낙심이지만 성경에서말씀하시는 것을시인하라는 것입니다. 시인해서 귀가 듣도록해주면 성령께서마음에 역사하시는것입니다. 찬송하면 힘을받지요? 입으로 시인하는것이기 때문에그렇습니다. 내가 은혜가충만할 때에찬송합니다. 마음이가라앉을 찬송함으로 성령의도움으로 소생케하는 것입니다. 기뻐할 때도 마음이주저 앉았을때도 입으로시인하는 것입니다.


        요셉의고백이 하나님이 나를이라는 고백입니다. 20대에 형들이 나를이라는 생각한다면 못살았을것입니다. 그런데 요셉은하나님이 나를이라는 고백이었습니다.


        홍해앞에 길이없어 진퇴양난의형국입니다. 앞에는 홍해가막고 있고, 뒤에는 애굽 군사가잡으러 옵니다. 죽는 밖에없습니다. 원망과 불평만있을 뿐입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네게 지팡이를 들어라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였더니하나님이 역사하셨습니다. 낙심케 하는 어려움이있을 때에하나님이 나를이라고 불러야합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출애굽기20 24 내가 이름을기념하게 하는모든 곳에서네게 임하여복을 주리라여호와의 이름이 나타나는곳에 하나님이역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약속하신 이가지금도 살아계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신이가 지금도일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분의자식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수아서를마무리하시면서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인이다. 걱정하지 말아라. 염려하지 말아라.’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을 가지라는것입니다.


        욥기1 20-22 욥이 일어나 겉옷을찢고 머리털을밀고 땅에엎드려 예배하며이르되 내가모태에서 알몸으로나왔사온즉 또한알몸이 그리로돌아가올지라 주신이도 여호와시요거두신 이도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이름이 찬송을받으실지니이다 하고 모든일에 욥이범죄하지 아니하고하나님을 향하여원망하지 아니하니라욥은 주인이 누구인지분명히 알았다는것입니다. 귀한믿음입니다.


        실제문제 앞에서믿음을 지킨다는것은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문제가 없을 하나님 말씀을들으면 은혜가됩니다. 막상 어려움을만나면 그런믿음을 가진다는것이 쉽지않습니다. 그런데 욥은그런 어려움앞에 장자의믿음을 나타냅니다. 좋은 아들입니다.


        눈에보이는 많은재산과 영광의하나님과는 바꿀 없다는것을 알고, 보았다는 것이 귀한것입니다. 하나님보다 하나님이주신 것이 보이면 믿음이작은 것입니다. 태산보다 하나님이 것을 보아야하는 것입니다. 욥의 재산은 하나님이었습니다. 하나님을 우리도받았습니다. 영원한 복이신하나님을 받았습니다. 복이 되신하나님을 더욱알고, 깨닫는 것이우리의 평생기도 제목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게 주시옵소서라는 기도입니다. 아굴의 기도가배가 불러서 하나님을모른다고 하지않게 달라합니다. 하나님이 나의영원한 복입니다. 평생의 소원기도 하나님을하나님으로 알게 주시옵소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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