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백성들이 가나안땅에 들어가서지파 별로땅이 분배가되었습니다. 요단 강을건너기 전에두 지파와반 지파가땅을 분배받았습니다. 르우벤 지파와갓 지파와므낫세의 반지파였습니다. 이 지파들이자기의 지파의땅으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돌아가서저들이 다른단을 쌓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지파들이다르게 생각했습니다. ‘저들이 실로의 제단외에 다른단을 쌓는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10명의 대표단이찾아갔습니다. ‘왜 단을만들었느냐?’ 했을 때오늘 읽은본문 말씀입니다. 그래서 저들이 대답합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면요단 강이경계가 있어서당신들의 후손과우리의 후손들이다르다고 할수 있다. 나누어질까 해서 같은조상의 형제들이라는증거로 단을만들었다. 같은 모양으로만들었다는 것은같은 형제라는증거로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한 하나님을잘 섬기기위한 것이라말합니다.
우리는각각 다른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우리를하나로 묶어주는 증거가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피를 조사하여한 형제임을증명합니다. 우리 하나님아버지 아래에서형제는 하나님의영, 성령님이 계시느냐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있는 자는하나님 안에서한 형제, 자매라는 것입니다. 혈육은 이세상에서 끝납니다. 그 관계는 다끝납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이우리 아버지입니다. 친 아버지인 하나님의영을 받아서영원히 형제, 자매인 것입니다. 족보가 다른것입니다.
요한복음1장 13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사람의 뜻으로나지 아니하고오직 하나님께로부터난 자들이니라” 혈육과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 의식을 바꾸어야합니다. 영원한 의식을가지고 살아야합니다. 하나님이 나의친 아버지입니다. 요셉은 아버지 야곱을모시려고 수레를보내지만, 우리는 하나님아버지를 우리를데리고 가시는존귀한 자입니다. 우리 끼리는 형제인데, 하나님의 영을 받았는지를보고 확인해야합니다.
유다서1장 19절 “이 사람들은 분열을일으키는 자며육에 속한자며 성령이없는 자니라”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것입니다. 성령이 계시는자는 하나님의자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자식입니다. 우리는 형제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너희가 서로사랑하면 세상사람들이 너희가나의 제자로알 것이라.’하셨습니다. 혈육보다 더 가까운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교회 안에서분열이 있는것은 어린아이와 같은것입니다. 형제끼리 그러는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장 11-12절 “내 형제들아 글로에의집 편으로너희에 대한말이 내게들리니 곧너희 가운데분쟁이 있다는것이라 내가이것을 말하거니와너희가 각각이르되 나는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속한 자라한다는 것이니” 분쟁이 있는 것은육신에서 나오는것입니다. 육신은 하나님과원수요 대적하는자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3-4절 “너희는 아직도육신에 속한자로다 너희가운데 시기와분쟁이 있으니어찌 육신에속하여 사람을따라 행함이아니리요 어떤이는 말하되나는 바울에게라하고 다른이는 나는아볼로에게라 하니너희가 육의사람이 아니리요”
사람을외모로 보지말라 하셨습니다. 세상적인 것으로 사람을분별하는 것은죄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그영혼을 보아야하는 것입니다. 우리 육의 몸을조금 후면벗어 버릴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생명을 받은자, 하나님을 사랑하는심장이 있는자입니다. 비록 이세상에서 수없이 넘어질지라도아버지를 사랑하는심장은 결코멈추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외모로보고 판단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 사람들이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 분쟁이일어나는 것은육신, 세상 사람들이하는 것과같이 하는이유는 어린아이와 같아서그런 것입니다. 육신의 시험에 들면편을 만듭니다. 육신에서 하는 것입니다.
형제들끼리서로 귀하게여기는 것은아버지를 사랑하는것입니다. 아버지를 사랑한다고하면서 형제지간에 등을돌리고 있는것은 아버지가기뻐하시는 것이아니라는 것입니다. 장자의 신앙은 아버지의마음을 알고,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나는안 좋지만, 아버지가 좋아하시면 하는것입니다. 억지로라도 참고, 억지로라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순종입니다. 억지로라도 아버지가하라는 것이니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육신을 다스리는것입니다. 세상은 이것을위선자라고 합니다. 아닙니다. 육신에서 나오는 것을따라가지 말아야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하는 것은하나님 앞에순종하고 복종하는훈련입니다. 자기의 육신을다스리는 것입니다. 요셉이 그런 사람입니다. 참 훌륭한 사람입니다.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속이 썩으면 참아야하는 것입니다. 참는 것이 육신을다스리는 것입니다.
‘사랑은 오래참고’라는 말씀이참 은혜스럽습니다. 이것이 나를 사랑하는것이고, 우리를 사랑하는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것입니다. 인생을 살수록참는 것이얼마나 귀한보배인지 모릅니다. 참아야 하나님이 때를따라 이루시고, 참아야 믿음의 근육이생기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끝까지 빚고 빚어서하나님 아버지를닮은 모습이이전보다 더나타나는 것이아름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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