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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20장

      날짜 : 2018. 10. 17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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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20:1-9

        제목: 죄가 나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깨어 있으라


        죄에대한 말씀입니다.  나에게서 죄가나타나는 것에대해 항상관심을 가지라는것입니다. 죄를 다스리라는것입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사는가나안 땅과요단 동편에여섯 성읍을지정하시고 곳을 도피성으로만들었습니다. 도피성은 노동을하다 도구가빠져서 함께일하던 사람이죽었을 , 고의성이 없을 사람은 가장가까운 도피성으로있은 힘껏다해서 들어가라고했습니다. 왜냐면 죽은사람들의 식구들이보복을 하려고 것이기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도피성에서보호를 받고재판을 받으라는것입니다.


        함께일을 하다가실수로 다른사람을 죽였을 전혀악의가 아닙니다. 그런데 피의 보복자들이있다는 것입니다. 3 부지중에 실수로 사람을죽인 자를그리로 도망하게하라 이는너희를 위해피의 보복자를피할 곳이니라죄의 특성 중에하나가 복수하고자하는 마음이있다는 것입니다.  5 피의 보복자가그의 뒤를따라온다 할지라도그들은 살인자를 그의손에 내주지말지니 이는본래 미워함이없이 부지중에그의 이웃을죽였음이라죽인 사람은죄의 충동을죽인 것이아닌데, 보복자는 , , 분노에 의해 움직인다는것입니다. 9 이는 이스라엘 모든자손과 그들중에 거류하는거류민을 위하여선정된 성읍들로서누구든지 부지중에살인한 자가그리로 도망하여그가 회중앞에 때까지 피의보복자의 손에죽지 아니하게하기 위함이라

        서로다툼이 생겼을 쪽이 피해를받았을 피해를 받은쪽이 복수를한다고 하면, 다른 쪽에서는 복수를 하려고합니다. 그런데 사람은엉망진창이 되는데이것은 죄로인한 것입니다. 죄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 하나님은다투지 말라고했습니다. 다툼이 일어나면죄가 활발하게죄가 나타난다는것입니다. 죄는 하나님을대적하는 원수입니다. 죄를 다스리라는 것입니다. 죄가 일어나지 못하도록누르라는 것입니다. 속에 불이 나지만입으로 나오려하지만 입을막으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죄의 종에서해방, 자유 시킨것이니 죄에이용을 당하지말라는 것입니다. 죄가 나타나지 못하도록하라는 것입니다. 죄가 노릇하지못하게, 죄가 드러나지못하도록 하라는것입니다. 아무리 이겼다하더라도 죄가드러나는 것은하나님을 욕되게하는 것입니다.


        우리는복수하고자 하는마음이 일어납니다. 피해를 받았으니 복수하려고합니다. 성경에 눈은눈으로, 이는 이로갚으라는 말씀이있습니다. 말씀을 기록하셨을까? 쪽만 뽑아서는시원하지 않으니다른 쪽까지뽑고자 하는복수심을 자제하라는것입니다. 우리가 섭섭한소리를 들으면대포를 쏘고싶은 마음이일어나는 죄의속성입니다. 그것을 다스리라는것입니다.


        나는가만히 있는데 사람이나에게 욕을했으니 나도욕하는 것이당연하다고 하지만하나님은 그로인해 죄가나타나는 것을차단하라는 것입니다. 순서가 문제가 아니라처음이든 나중이든죄가 드러나는것은 다스리라는것입니다. 죄가 예전의종처럼 너를사용하지 못하게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참아야 하는 것입니다.


        죄를토하면 죄가나에게 임합니다. 악한 말을 토할 가장많이 정확하게듣는 것은자신입니다. 속지 마세요. 친구 만나서, 상담자를 만나서실컷 말하라고합니다. 아닙니다. 악한 것을뿌리면 어느밭에 뿌리든악한 것이나옵니다. 자기 귀에떨어지는 것입니다. 저주를 하는데 저주가자기 귀에떨어지는 것입니다. 불평, 원망, 더러운 소리는 모두자기에게 떨어지는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옆에귀를 붙여놓으셨습니다. 감사하라, 은혜의 말을하는 것은자신에게 복이라는것입니다. 불평, 원망 많이하는 것도자기에게 들어가는것입니다. 좋은것을 뿌리니그런 것입니다. 세상에 속지 말라는것입니다. 세상의 뒤에는마귀에게 있습니다.


        시편109 17-18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그것이 자기에게임하고 축복하기를기뻐하지 아니하더니복이 그를멀리 떠났으며 저주하기를 입듯하더니 저주가 같이그의 속으로 들어가며기름 같이그의 속으로 들어갔나이다


        어떤사람을 만나면욕하고 분노하는데그런 사람은만나지 마세요. 사망의 독을 마시면서건강하게 없습니다. 악을 뿌리고 행복을거둘 없습니다. 싸우지 말고,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참는 것이 최고입니다. 바보로 살아야 하는것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네가뿌린대로 네가거둔다는 것이하나님의 법칙입니다. 만나서 하나님의 은혜를누리고, 감사하고 사는것이 귀한것입니다. 어려움 가운데에서도감사하는 것이 귀한것입니다. 모든 것이가하나 유익한것이 아니라고하셨습니다. 억울해도 나에게서죄가 드러나지않는 사람이훌륭한 사람입니다.


        믿음을가지고 주님을모실 있는 영광이감사할 일입니다. 마음이 상할 , 사람과의 관계에서 살다보니 따지고싶은 마음이일어납니다. 그러나 그것을다스리는 것이성을 빼앗는자보다 위대한 사람입니다. 죽는 사람이훌륭한 사람입니다. 사도 바울이 나는 매일죽는다했습니다. 훌륭한 사람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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