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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1장

      날짜 : 2018. 10. 03  글쓴이 : BOGUM

      조회수 :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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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11:18-23

        제목: 육신의 생각을 믿지 말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살아라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와 그 백성들을 인도해서 가나안으로 들어가서 전쟁으로 땅을 정복하게 하십니다. 18-19여호수아가 그 모든 왕들과 싸운 지가 오랫동안이라 기브온 주민 히위 족속 외에는 이스라엘 자손과 화친한 성읍이 하나도 없고 이스라엘 자손이 싸워서 다 점령하였으니” 23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민수기 13장에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을 정탐하도록 열 두 사람을 보내고 보고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열 사람은 땅은 좋은데, 그 성읍을 정복하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군사력이 막강하고, 성읍이 견고하고, 싸움에 능통한 아낙 자손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 소식을 들은 백성들이 밤새도록 원망합니다. 이것이 얼마나 거짓된 것인지를 오늘 말씀에 나옵니다.


        육신의 생각이 이렇게 잘 못 되었다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이 이렇게 나를 불행케 하는 것입니다. 여호수아 11장에 기브온 주민들과는 화친 조약으로 남겨두었지만 다른 곳은 다 점령하였다고 했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절대 불가능하다고 하고 그 소리를 들은 육신의 사람들이 모세를 원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했습니다.


        그런 육신의 생각이 나에게도 똑같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육신의 생각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육신의 생각을 믿는 사람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바뀌어진 사람이 우리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 훈련을 받아 성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구원을 받았는데, 여전히 육신의 생각을 믿고 교회에서 그런 것을 주장하는 것은 잘 못된 것입니다. 민수기 14장에 하나님께서 그들이 원망할 때 너희가 나를 멸시한다고 하셨습니다. 애굽에서의 기적을 보고도, 광야 생활에서의 기적을 보고도 육신의 생각을 믿어 버린다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항상 조심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요 우리의 대적인데 그 생각을 철저히 믿습니다. 그리고 따라 갑니다. 구원을 받았지만 육신의 생각을 따라가는 것은 부끄러운 것입니다. 어린 아이에서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부끄러운 것입니다. 아버지를 멸시하는 것입니다.


        민수기 1422-23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육신의 소리인지 성령의 감동인지 구별을 하고 하나님의 소리를 청종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음과 양이 항상 나타납니다. 성령이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육신의 소리가 더 크게 들립니다. 하나님 가까이 봐야 하나님의 소리가 들립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광야에서 넘치는 은혜를 누리지 못하고 죽었습니다. 육신의 소리를 잡음으로 들립니다. 파장이 불규칙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의 음성은 아주 맑고, 깨끗하게 나타납니다. 그 소리를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의 인도자로 모셨으니 성령의 감동으로 인도함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분별하여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한 것처럼 그렇게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23절에 나님을 멸시한다고 했습니다. 거룩한 감동을 따라 살아야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야 신앙 생활할 수 있습니다. 신앙 생활은 배워야 합니다. 아주 어렵습니다. 배우지 않고 살 수 없는 것입니다. 그 분의 은혜인지 배워야 하는 것입니다.


        나그네 생활을 마감하는 그 날까지 아버지의 말씀을 배우면서 아버지가 인정하는 믿음의 삶을 쌓을 수 있다는 것이 큰 복인 줄 알아야 합니다. 요한계시록 2212절에 속히 오리니 네가 행한대로 각각 갚아 주리라 하셨습니다.


        민수기 1424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나를 따랐다는 것이 믿음입니다. 주님이 주신 것을 따르고, 품고, 동행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믿음 생활입니다. 열 두 정탐꾼 중에 열 명은 죽었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 땅에 이르게 되리라 약속하시고 이루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521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우리는 이 세상에 잠깐 있다가 죽음이라는 사건을 통하여 영원으로 옮겨집니다. 천국에서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하나님으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이 세상에서의 신용에 따라 맡기십니다.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육신의 생각은 죄가 보낸 첩자입니다. 속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불공평하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주님을 섬김에 대한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정말 착하고 충성되게 주인을 사랑해서 헌신하는 자였는지 다 드러납니다. 정확한 심판입니다.


        이 세상의 일은 적은 일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에 비하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주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어려운 중에서도 신앙을 지킬 때 낙심하지 맙시다. 그 순간에 신앙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했는데도 응답이 없다고 육신은 신앙에서 넘어뜨리려 하지만, 욥처럼 부유할 때나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그 분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 인정받는 기회였습니다. 그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요한계시록 2211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다른 사람이 시험에 빠진 것을 보고 네 갈 길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도 소중합니다. 하나님 앞에 인정을 받는 것은 말할 수 없이 소중합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착하다고 충성되었다고 인정받는 것은 너무 소중합니다. 남은 믿음의 세월을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서 그렇게 열심히 갑시다. 오늘이 분명히 있는 것처럼 그 날이 분명히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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