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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호수아 1장

      날짜 : 2018. 09. 18  글쓴이 : BOGUM

      조회수 :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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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덕 목사의 새벽만나]

        본문: 여호수아 1:1-9

        제목: 마음에서 일어나는 싸움을 이기기 위하여...


              여호수아서를 통하여 신앙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우리 마음 안에서 항상 수시로 나타나는 영적 싸움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이 싸움을 잘 해야 신앙생활을 잘 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 것은 하나님의 전적 은혜입니다하나님께서 애굽에 재앙을 내리시고애굽의 왕이 항복하게 하시고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왔습니다우리가 예수님을 믿음으로 전적 구원을 받았습니다죄의 종에서 자유를 받고 또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영광을 받았습니다이것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이제 우리가 은혜로 구원받은 자로서 하나님의 아들답게 살아갈 때에 장애물과 싸우면서 믿음을 지켜야 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성장해야 됩니다이 싸움을 어떻게 이길 것인가성경을 통해 배워야 되고 끊임없이 훈련해야 됩니다마치 나무를 심은 것은 그 나무에서 주인이 열매를 거두고자 함인 것처럼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시려고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입니다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 삶을 살아갈 것인가?

              여호수아서는 전쟁에 대한 것입니다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전쟁을 하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그 땅을 차지해야 합니다우리 마음 안에는 끊임없는 싸움이 일어납니다갈라디아서 5 16-17절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은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생명을 받게 됩니다그러면 내 안에 예수님을 믿기 전의 내 중심으로 살았던 나는 그대로 있고또 하나님이 주시는 소원,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지아버지를 잘 믿어야지잘 섬겨야지아버지를 기쁘시게 해야지’ 하는 순종하는 마음이 있습니다그것이 성경을 보면 성령께서 주시는 소원입니다이 두 가지가 내 마음 안에서 다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집안에 두 아들종의 아들 이스마엘과 본처의 아들 이삭이 있었던 것처럼우리 안에는 육신에서 나오는 생각과 성령으로부터 오는 생각이 있습니다구원받은 자들에게는 항상 그 안에서 영적 전쟁이 일어납니다.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것과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이 두가지가 항상 상충된다는 것입니다.

              민수기 1 3절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 우리에게 이런 믿음의 싸움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그래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이것이 전쟁입니다나 자신을 죽이고 다스릴 줄 아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여전히 우리 안에는 죄의 정욕내가 원하는 대로 살고 싶은 욕심이 살아 있습니다그래서 우리가 항상 힘든 것입니다야고보서 4 1절 너희 중에 싸움이 어디로부터 다툼이 어디로부터 나느냐 너희 지체 중에서 싸우는 정욕으로부터 나는 것이 아니냐”. 우리가 신앙생활 하는 데에서 끊임없는 장애물은 내 안에서 일어나는 죄에서 나오는 생각입니다구원받았으니까 소원은 일어납니다그런데 소원대로 못하도록 자꾸 방해를 놓는 것입니다이것을 이겨야 합니다이것은 신앙생활을 할 때 항상 일어납니다.

              성경 구약을 읽을 때에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전부입니다내가 이 몸을 떠날 때까지는 싸움이 수시로 일어납니다어떻게 이길 것인가사도 바울이 하나님의 은혜로 이 육체를 떠날 때가 된 것을 알고 성령의 도움으로 고백합니다디모데후서 46- 8절 나의 떠날 시각이 가까웠도다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께로부터 받은 사명에 충실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주께서 면류관을 주실 것이라!

              인생은 이 육체를 벗어버리는 그 날까지 장애물 경기장입니다이것을 어떻게 이겨 나갈 것인가훈련하고 배워 나가야 합니다갈라디아서 5 7-8절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를 순종하지 못하게 하더냐그 권면은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라”. 달음질을 잘 하더니 넘어가지 못하고 막혀 버렸습니다.내가 탓한다고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어떻게 하면 넘어갈 것인가 하는 실력을 키워야 합니다.

              마태복음 7 1절의 말씀처럼 사람은 앉아서 비판은 잘 하면서 자기는 그것을 못합니다이것이 참 어리석은 것입니다그런 문제를 잘 넘어가는 사람에게 상이 있지관중석에 앉아서 비판하는 사람에게는 메달이 없습니다.이것에 오늘날 사람들이 대부분 다 속습니다.

              내가 그 문제를 넘어갈 줄 아는 사람그렇게 신앙생활 할 줄 아는 사람어려운 일 있을 때 믿음을 지켜서 순종을 계속 지켜나갈 수 있는 사람유혹을 받았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주님과 동행해 나갈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앉아서 비판하는 것은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우리는 이 장애물 경기장에서 어떻게 넘어갈 것인가를 훈련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여호수아서 1 5절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니라”, 9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17절 하나님 여호와께서 모세와 함께 계시던 것 같이 당신과 함께 계시기를 원하나이다”. 이제 전쟁에 나가는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말씀을 강조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훈련시켜라하나님과 가까워지라우리가 문제를 만나면 나를 도와주시는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가를 연구하고 생각하고 하나님으로 무장해야 하는데내 앞에 나타난 문제만 연구해서 문제는 크고 나는 약해져서 전쟁을 이길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함께 하시는 하나님이 더 충만하도록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특히 새벽에 나와서 기도할 때에 전능하신 하나님나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인도하시는 하나님능치 못함이 없으신 하나님언약의 하나님오늘도 살아 계시는 하나님구원의 하나님이루시는 하나님죽은 자도 살리시는 하나님내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하나님으로 가득히 채우십시오하나님을 채워야 이겨 나갑니다그런데 우리는 문제를 자꾸 생각합니다.

              사무엘상 17 4절부터 보면 블레셋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할 때에 블레셋에는 대단한 장군 골리앗이 있었는데 그가 얼마나 큰지장비가 무엇 무엇이 있는지그에 대한 묘사가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문제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알면서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그러니 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으로 충만해야 됩니다항상 하나님으로 채우라그것을 가르쳐 주십니다그래서 문제를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을 생각하도록하나님을 생각할 때에 하나님으로 충만해지고하나님이 지혜를 주시고이끌어 주실 것입니다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을 생각하라문제에 가까이 가지 마십시오문제가 커집니다하나님께 가까이 가야 하나님이 커지고,하나님이 커야 그 전쟁을 이기게 됩니다이 세상 끝날 때까지 하나님을 가까이 함으로 전쟁을 이기게 하는 은혜를 누리면서 삽시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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